문화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20주년 맞아…
‘나누고 누리는 가족극장’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다.2004년 개관한 아리랑시네센터는 현재 개봉 영화 상영을 위한 3개 상영관을 운영하면서 성북구의 중추적인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성북구는 오는 20일 아리랑시네센터 개봉 20주년을 맞아 기념 전시와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당일에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과 연기상을 수상한 이경미 감독 특별전, 변중희 배우 특별전,작품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도희 2024-08-01 13: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