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포구, 노인 위한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 실시
마포구는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노인들을 위해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새로운 자격증 지원반 신설, 고령친화도시 장기 계획 수립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마포구는 관내 50+세대에게 청춘 2막 설계를 위한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했다.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마포 시니어클럽에서 상담 및 훈련을 통해 생산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맞춤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다양한 직종 체험 및 정보제공과 직업훈련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작년에 큰 인기를 얻은 바리스타 자격증 및 원데이 클래스
홍경서 2022-02-25 17:5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