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노인 위한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 실시
마포구는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노인들을 위해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새로운 자격증 지원반 신설, 고령친화도시 장기 계획 수립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마포구는 관내 50+세대에게 청춘 2막 설계를 위한 50+ 행복 아카데미 사업을 시작했다.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마포 시니어클럽에서 상담 및 훈련을 통해 생산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맞춤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다양한 직종 체험 및 정보제공과 직업훈련을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에 큰 인기를 얻은 바리스타 자격증 및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올해에는 제과제빵과 요양보호사 자격증 등이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with 100세, 고령친화도시 마포'를 수립하기 위해 3개년 실행 계획과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을 신청했다.
Copyright © 2022 지방자치TV.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c)케이비씨지자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