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폭행도 모자라 2차 가해’ 의원실 폭거
민주당 김원이 의원의 의원실 직원이었던 A씨는 올초 끔찍한 피해 사실을 알렸다.김 의원의 지역보좌관인 B씨로부터 2020년 4월과 2021년 7월 두 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심 끝에 뒤늦게 김원이 의원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고, 민주당 젠더폭력신고상담센터 피해 접수에 이어 경찰에도 고소장을 제출했다.언론 보도를 통해 사실이 알려지자, 김원이 의원은 "신속하게 당의 매뉴얼대로 처리했고, 혐의자인 지역보좌관을 면직 처리했다"고 해명했다.이와 함께 "피해자 보호와 처벌을 위해 어떤 협조도 아끼지 않겠다"며 "2차 가해
홍경서 2022-05-13 17: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