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골마을 불법투기 쓰레기 ‘골머리’
요즘 시골마다 무단투기된 쓰레기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도시와 달리 감시의 눈이 소홀하다는 점을 노린 사람들의 소행이다.쓰레기는 늘어나는데 지자체들이 제때 쓰레기를 치우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고 하다.농촌의 도로 한켠에 대형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 있다.조금 뒤 물건을 가득 실은 화물차가 멈춰선다.폐비닐더미나 밧줄, 의자들을 거리낌 없이 내다버린 운전자, 조금 뒤 차를 몰고 유유히 사라진다.전남의 또다른 시골마을이다.냉장고와 TV, 가구들이 잔뜩 버려져 있다.그냥 봐도 한두 명이 내다버린 게 아니다.치워도 치워도 누군가 또 버
홍경서 2022-05-03 17:1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