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하위 지자체 줄줄이 수사나 재판…“의회 평가도 낮아”
KBC와 전남대 정책대학원이 실시한 기초지자체 평가에서 주민들이 실시한 단체장 역량 평가 결과 최하위 7개 지자체 단체장은 모두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다.특히, 단체장과 지방의회, 지방공무원에 대한 역량 평가를 비교해보니 모든 지자체에서 지방의회에 대한 평가가 가장 낮았다.자치단체장 평가 순위 27위는 광양시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해 5월부터 부동산 투기와 인사 비리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고, 지난 1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26위는 광주 광산구다.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말 항
홍경서 2022-02-23 13:3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