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건강지킴이 새마을 방역봉사단 발대식 진행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4-08 11:52:12
마포구, 건강지킴이 새마을 방역봉사단 발대식 진행
마포구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노력은 2022년에도 계속된다.

2020년부터 계속해온 건강지킴이 새마을 방역봉사단 발대식이 진행됐다. 

새마을 방역봉사단은 망원시장과 홍대 거리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 꾸준히 방역활동을 진행해왔다.

마포구는 지난 28일 망원 체육공원에서 새마을 자율방역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율방역대는 새로운 도전, 살맛 나는 공동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마포구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중심으로 자율방역대를 조직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자율방역대는 망원시장 방역활동과 홍대 거리 등에서 꾸준히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폐현수막 재활용과 아이스팩 재활용 등 친환경 운동을 지속해 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인 새마을 자율방역봉사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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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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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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