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응 방안 논의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충북 기업과 산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충북도가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도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도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수출 또는 수입하는 충북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에 대한 현황과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도는 기업들이 관련 국가 수출․입 비중이 높지 않거나 기존 비축물량이 있어 단기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상황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특별 전담조직을 구성
홍경서 2022-03-11 10:2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