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2호선 복공판 특혜 의혹… “지역 배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복공판 입찰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온다. 일부 업체만 납품할 수 있는 특허 제품으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발주처인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는 관리감독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공사 현장에서는 올해 초 공사현장을 덮는 복공판 입찰이 진행됐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일부 업체의 제품이 선정되도록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일었다.2단계 각 공구를 책임지는 시공사들은 '무늬 H형' 복공판과 중량 355kg을 조건으로 내건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무늬 H형 복공판은 경기도 소재 업체
홍수민 2025-06-13 1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