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지사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적합도와 직무 평가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유권자의 ‘능력 중심 선택’ 기류가 향후 판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태흠 21% 선두… 강훈식·양승조 추격충남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
고혜진 2026-01-21 17:55:20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정치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고혜진 2026-01-21 10:01:11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수도권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표면적으로는 세계유산 보존을 둘러싼 원칙 논쟁이지만, 갈등의 본질은 행정의 태도에 있다. 협의보다는 발표가 앞섰고, 조율보다는 요구가 반복됐다.서울시는 19일 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의 최근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기존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안은 단독으로 판단하고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민관정 협의를 재차 촉구했다.주목할 대목은 ‘검증’이다. 국가
고혜진 2026-01-20 18:15:41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온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경남은 조선&mid
고혜진 2026-01-16 10:56:29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지역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강원도지사 선거판이 예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혀온 강원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을 앞서는 이례적인 수치가 확인됐다. 오늘은 김진태 도정 평가부터 민주당 후보 단일화 가능성까지, 강원도지사 선거의 핵심 변수들을 짚어본다.강원도지사 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으로 분류되는 강원도에서 현직 김진태 도지사를 둘러싼 여론 지형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
고혜진 2026-01-14 17:05:05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도와 도내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과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첨단산업 연계를 통한 새로운 성장 구상이 제시됐다.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8일 도청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했다.도는 회의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위산업 등 5대 첨단산업을 시군 간 연계 육성하는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구역 중심의 분
고혜진 2026-01-14 16:59:47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강원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춘천시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춘천시는 퇴계산업단지에서 입주 기업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운영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현재 퇴계산업단지와 퇴계미래산업단지에는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천7백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고혜진 2026-01-14 16:54:15
조국혁신당 대구 방문…지방선거 앞두고 정치 혁신 구상
정치

조국혁신당 대구 방문…지방선거 앞두고 정치 혁신 구상

조국혁신당이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방선거를 계기로 지역 정치 혁신과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경쟁과 다양성을 통해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다.조국혁신당이 오늘 대구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국 대표는 “좋은 경쟁이 있어야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고, 지역 사회와 경제에 활력이 생긴다”며 대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치 환경 변화를 제안했다.당은 비례대표 확대와 연동형 비례제 도입, 무투표 당선 방지 등 선거 제
고혜진 2026-01-14 16:52:30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정치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이례적인 공개 경고가 나왔다. 기술력만으로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고, 범정부 차원의 ‘코리아 원팀’ 전략 없이는 수주가 어렵다는 지적이다.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범정부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수주전이 단순한 무기 계약이 아닌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라고 진단했다.전문가들은 캐나다가 잠수함 자체보다 장기 운용과 산업 기여를 더 중시하고 있
고혜진 2026-01-14 16:44:03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정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경기도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1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다.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은 8개 시, 12개 노선, 총 104km에 이르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GTX-A 노선
고혜진 2026-01-14 16:43:08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정치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옮기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올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조하면서 행정통합을 가장 앞서서 진행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르면 올 상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에 착수한다.이전 대상에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차 공공기관 유치에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 광주와 전남은 이번 행정통합 논의를 계기로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정부가 행정통
고혜진 2026-01-14 16:41:54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정치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성능 경쟁에서 산업 동맹 경쟁으로… 김병주 위원장 “정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K-방산의 다음 단계 시험대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
고혜진 2026-01-13 17:21:35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치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조속한 획정" 촉구

○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권자의 알 권리 및 참정권 침해" ○ 최호정 회장, 국회에 선거구 획정을 위한 법률 개정 완료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는 2026년 1월 12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8차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에 신속한 입법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결의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2025년 10월 23일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구역표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2026년 2월 19일까지 법 개정을 요구했음에도 국회가 여전히 관련 법률 개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협의회는 "선거구 획정 지연은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
김용국 2026-01-13 14:59:25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주서 임시회…지방의회법 제정 속도
정치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주서 임시회…지방의회법 제정 속도

11개 광역의회 의장 한자리에…지방의회 권한 강화 논의 행정사무감사·지방이양·재정 귀속 등 18건 안건 의결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 본격화…국회·정부 대응 예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입법 과제 논의를 위해 1월 12일 제주 그랜드조선 제주에서 2026년 제1차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11개 광역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개회식에 참석해 임시회 개최를 환영했다. 본회의에서는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조사 권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를 비롯해,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 이양
고혜진 2026-01-12 16:58:01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정치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변방 충북을 대한민국의 실질적 중심으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1월 8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군수는 출마 선언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30분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충북도정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와 정책에서는 변방에 머물러 왔다”며 “이제는 지리적 중심을 넘어 정치·경제·사회·복지의 중심으로 충북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김용국 2026-01-09 16:24:07
여야 의원 25명 한자리에…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신속 추진 시동
정치

여야 의원 25명 한자리에…경기도 도시철도 12개 노선 신속 추진 시동

국회서 도시철도망 논의 본격화 8개 시·12개 노선…균형발전 반영 관건은 예타 통과, 국회 협력 강조
경기도는 1월 9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주관하며 경기도 철도 정책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김준혁·부승찬·백혜련·이수진·이기헌 의원·안태준·한준호 (참석자만 표기) 등 국회의원과 경기도, 도내 시군 관계자, 교통·철도 분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
고혜진 2026-01-09 14:44:51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도정 평가는 긍정 39.5%, 부정 47.4%로 집계됐다. 보수 강세 지역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다.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고혜진 2026-01-08 13:53:3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광역시장 편
경북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광역시장 편

대구광역시장, ‘굳어진 지형’ 속 미세 균열이 변수'다. 현재까지 포착되고 있는 흐름을 짚어보겠다. 차기 대구광역시장 선거는 여전히 보수 진영이 유리한 구도로 평가된다.역대 선거 결과와 정당 지지율 흐름을 보면,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정치 지형을 유지해 온 지역이다. 다만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당 대결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온다.세대 구조 변화와 지역 경제 전환 압박, 도시의 장기 전략이라는 변수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대구 정치의 ‘고정된 판’ 안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움직임이
고혜진 2026-01-07 17:12:58
대전시, 보훈공원·현충원 신년참배
경북

대전시, 보훈공원·현충원 신년참배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과 공사·공단, 출연기관장 등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했다.​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이번 참배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 시정 전반에 대한 책임 있는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참배 자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대전시정의 기
고혜진 2026-01-07 16: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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