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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화위복 버스 안동 현장회의 개최
경북

경북도, 전화위복 버스 안동 현장회의 개최

경북도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 남후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전화위복(戰火爲福)버스’ 현장 회의를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권기창 안동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산불 피해 복구대책 보고, 피해기업 의견 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경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신속한 경영 회복을 위한 국비지원, 저금리·융자규모 확대 등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전화위복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산불
홍수민 2025-05-14 13:48:20
안전시설 대폭 강화…“하늘길 곧 연다”
전남

안전시설 대폭 강화…“하늘길 곧 연다”

12.29 제주항공여객기 참사 발생 4개월여 만에 무안국제공항에 대한 정부의 항공 안전 혁신안이 마련됐다.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식 로컬라이저는 개선되고, 활주로도 연장돼 보다 안전한 공항으로 다시 하늘길을 열게 될 전망이다.5개월 가까이 식물공항으로 남아있는 무안국제공항의 시설개선 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항공안전 혁신 방안에 따라 안전 수준이 크게 강화된다.현재 2,800m인 활주로는 오는 8월까지 3,160m로 연장돼 중·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이 한층 안전해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대형 참사의 원인
홍수민 2025-05-14 13:48:14
농사짓고 수익 낳고…‘영농형 태양광’
지역

농사짓고 수익 낳고…‘영농형 태양광’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에 대한 농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이 영광에 들어섰다.조만간 모내기가 이뤄질 논 위에 4.5미터 높이의 태양광 패널이 설치됐다. 기둥 간 폭도 6미터나 돼 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영광군 염산면 야월리 5만 제곱미터 간척지에 전국 최대 규모인 1M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단지가 조성된다.강종오 월평햇빛발전조합 이사장은 "3MW를 처음부터 같이 시공하려고 했으나, 전기 계통 연계 용량을 2025년 1
홍수민 2025-05-14 13:48:08
여수시, 전국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개최
생활

여수시, 전국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 개최

여수시에서 전국생활체육 대축전 국학기공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전남체육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40개 참가 클럽에서 약 85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대회에 열기를 더했다. 여수시 국학기공협회는 현재 15개 클럽, 총 2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국대회가 지역 동호인들에게도 큰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홍수민 2025-05-14 13:48:02
제주형 RISE, 글로벌 K-런케이션 조성
교육

제주형 RISE, 글로벌 K-런케이션 조성

제주특별자치도가 앞으로 5년간 2천 500억 원을 투입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 혁신 모델을 가동한다.제주도는 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제4회 제주RISE위원회를 열어 도내 3개 대학과 함께 추진할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제주 RISE 기본계획은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플랫폼 조성'을 대표 과제로 지속가능한 핵심인재, 지역사회혁신 신(新)수눌음 등 5대 프로젝트로 구성됐다.RISE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오영훈 지사는 “제주형 RISE의 대표사업인
김도희 2025-05-08 17:13:27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부지 확보해야”
사회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부지 확보해야”

조성된 지 60년이 지난 여수산단은 각종 시설이 노후돼 공장 신증설이 필요하지만, 부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길이 1.9km, 총 2만여 제곱미터 면적의 울산 장생포 폐선 부지는 철도 운송이 줄어들면서 지난 2018년 폐선된 후 관계 기관들의 이견으로 8년간 방치됐던 곳이다.지난해 초 폐선이 결정되고, 현재는 10개 기업에게 분할 매각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땅을 구하지 못해 고심한 기업들은 공장 부지나 주차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용환 울산시 국가산단과장은 “(장생포선) 활용 가치가 턱없이 없으니 이번 기
김도희 2025-05-08 17:11:55
경북 영덕군, 현장회의 개최
사회

경북 영덕군, 현장회의 개최

경북 영덕군이 ‘경북도-영덕군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영덕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노물리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건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현장회의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경북도 실국장,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지난달 25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노물리 지역의 조속한 복구 지원과 마을 재건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회의에서는 영덕 노물리 마을재건계획, 산불피해 복구계획, 주민 의견 수렴 및 토론 등
김도희 2025-05-08 17:09:46
보령시,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충남

보령시,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 논의

보령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보령시 문화관광해양국과 행정복지국 소속 15개 부서의 민원업무 팀장 및 담당 공무원 3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신속·정확한 민원 응대를 위한 실무 개선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한편, 보령시는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김도희 2025-05-08 17:09:18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건의
충북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 건의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김완섭 환경부 장관에게 청남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청남대를 방문해 최근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에 따른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청남대 발전 방안 및 규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청남대는 두 차례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관광 인프라가 대폭 확장되었고, 관람객이 전년 대비 5.23% 증가했다.규제 개선에 따른 상수원 수질오염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도의 철저한 환경 관리 대책으로 점차 개선됐다.하지만 남아있는 규제 때문에 관광지로서의 성장은 한계에 다다랐고, 문의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김완섭 장
김도희 2025-05-08 17:08:51
충북도, 미국 방문해 교류 발판 마련
문화

충북도, 미국 방문해 교류 발판 마련

충청북도 대표단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미국을 방문해 교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대표단은 보스턴을 방문해 Lab Central 벤치마킹 및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고, 바이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메사추세츠주와는 바이오·첨단산업과 함께, 태양광 및 수소에너지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이어 김 지사는 하버드 케네디스쿨을 방문해 학생과 교수를 대상으로 강연했다.하버드와 지속적 교류로 해외 우수인재 유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미국 주정부를 대상으로
김도희 2025-05-08 17:07:34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생활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제6기 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가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은 제6기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난해 정책제안 결과보고와 올 한 해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2024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횡성군은 아동이 지역사회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아동참여위원회는 10세부터 13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내 아동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캠페
김도희 2025-05-08 17:07:11
SNS 기자단 팸투어, 횡성에서 진행
교육

SNS 기자단 팸투어, 횡성에서 진행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SNS기자단 팸투어가 횡성에서 진행됐다.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횡성호수길과 숨은 관광명소 등을 발굴·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인 ‘가봄’이 함께 했다.이들은 이날 횡성을 찾아 기자단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산양삼 캐기와 산양삼청 담그기를 비롯해 횡성호수길 가족코스 답사, 횡성루지 탑승,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찐빵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사진,
김도희 2025-05-08 17:06:42
광주와 전남·북 등 “지방 소멸 막으려면 부총리급 부처 필요”
생활

광주와 전남·북 등 “지방 소멸 막으려면 부총리급 부처 필요”

21대 대선 공약에 호남의 미래 핵심 사업을 포함시키기 위해 광주와 전남·북 등 세 곳의 연구소가 힘을 합쳤다.소멸 위기에 처한 각 지자체의 협력을 위해 철도와 고속도로 등 SOC 확충이 시급한데, 이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을 담당하는 새 행정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21대 대선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 전북 등 호남의 세 광역지자체 연구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멸 위기에 처한 호남의 미래 발전 과제를 각 당 대선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것이다.호남의 경제동맹 구축을 위해 군산과 목포를 잇는 서해안
김도희 2025-05-08 16:56:50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
정치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개최

경남·부산·대구·광주·울산·경북·전북·전남 등 8개 자치단체장은 지난 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의 대선 공약 반영 등을 강력히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이번 회의는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영호남 간 연계 사업을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김도희 2025-05-08 16:56:11
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19주년 기념식’ 개최
경제

대구상공회의소 ‘창립 119주년 기념식’ 개최

대구상공회의소가 ‘창립 119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에게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념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한경선 대구지방국세청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주요 기관장과 상공의원, 회원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제52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은 정수현 한국소방기구제작소 대표이사, 심기봉 덴티스 대표이사가 받았다.홍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함께 힘을 모아주시
김도희 2025-05-08 16:55:45
중랑구, ‘제3회 시농제’ 개최
생활

중랑구, ‘제3회 시농제’ 개최

중랑구가 중랑행복1농장에서 ‘제3회 시농제’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농제가 열린 중랑행복1농장은 1,193명이 신청해 9: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선정된 130명의 신규 도시농부들이 참여했다. 특히 21개 어린이집도 함께 텃밭을 분양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텃밭 관리 교육을 통해 농장 운영 방법과 작물 재배 요령 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희 2025-05-08 16:55:23
마포구 ‘제3회 사람을 보라’ 축제 개최
생활

마포구 ‘제3회 사람을 보라’ 축제 개최

마포구가 제3회 사람을 보라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누구나 함께 걷는 경의선 숲길 여행’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사람을 보라 축제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갖기 전에 그 사람을 잘 보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축제이며, 지역 장애인 시설, 단체, 주민들이 함께 했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부대행사인 ‘누구나 함께 걷는 경의선 숲길 여행’도 진행됐으며, 레드로드 발전소를 시작으로 경의선 숲길을 걸으며 장애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 인권 영화 상
김도희 2025-05-08 16:55:01
동대문구, ‘사계정원’ 튤립 만개
생활

동대문구, ‘사계정원’ 튤립 만개

동대문구 중랑천 장평교 하부 둔치에 조성된 ‘사계정원’의 튤립 약 8만 본이 활짝 피며, 봄꽃으로 물들었다.붉은색, 노란색, 보라색 등 다채로운 튤립들이 만들어낸 꽃길은 시민들에게 가장 예쁜 산책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사계정원’은 계절마다 다른 꽃을 선보이는 중랑천의 대표 정원으로, 봄 튤립을 시작으로 여름 백일홍, 가을 황화코스모스까지 이어진다.특히 이번 튤립 정원은 ‘물빛 수국정원’과 ‘장안동 장미정원’ 등 인근 테마정원과도 연결돼 있어, 걷
김도희 2025-05-08 16:54:41
동대문구, 제46회 선농대제 개최
문화

동대문구, 제46회 선농대제 개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제46회 선농대제가 동대문구에서 개최됐다.선농제는 고려와 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며 풍년을 기원했던 전통 제례로 농사의 소중함을 백성에게 알리고, 고깃국을 나눴던 이 의식은 오늘날 설렁탕의 유래로도 전해진다.첫날인 18일에는 전농동 ‘지식의 꽃밭’에서 국악 콘서트가 열려 지역 예술인과 초청 국악팀의 흥겨운 무대로 봄밤을 물들였다.19일 오전에는 왕의 행차를 재현한 어가행렬이 구청에서 선농단까지 이어졌으며, 선농단 역사공원에서는 제례가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종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김도희 2025-05-08 16:54:17
지방자치 30년 정책토론회 개최
정치

지방자치 30년 정책토론회 개최

<지방자치 30년, 지방행정체제의 패러다임 대전환> 정책토론회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토론회는 개혁행동포럼이 주관하고, 이재관, 김성환, 김남근, 김남희, 김용만, 김남희, 김윤, 문금주, 박지혜, 손명수, 이훈기, 황정아, 서왕진, 한창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지난 30여 년간 지방자치는 정치적 민주주의 실현과 행정의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지역발전의 중심축으로 기능해 오며,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하지만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격차 심화, 지방소멸 위기
김도희 2025-05-08 16:5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