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도, 전화위복 버스 안동 현장회의 개최
경북도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 남후농공단지에서 ‘경상북도 전화위복(戰火爲福)버스’ 현장 회의를 열었다.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권기창 안동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산불 피해 복구대책 보고, 피해기업 의견 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경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신속한 경영 회복을 위한 국비지원, 저금리·융자규모 확대 등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전화위복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산불
홍수민 2025-05-14 13:4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