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한수원, 대전 어린이재활병원에 ‘통큰 기부’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이 재활 치료를 기다리는 대전 지역 장애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수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3,300만 원을 기탁했다.현재 병원은 치료를 기다리는 아동이 156명에 달해 적기 치료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었으며, 기탁된 성금은 전액 병원의 감각통합치료실 추가 설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원 중앙연구원은 앞으로도 소아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한수원 중앙연구원의 소중한 후원이 장애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큰 희망이
홍수민 2025-05-14 13:4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