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규제 완화…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관심'
환경부가 케이블카 규제 완화를 시사하면서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다. 지역 단체들은 지리산에 올라 환경부의 정책 전환을 촉구하면서 케이블카 설치가 환경을 살리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구례 케이블카 추진위원회와 지역 시민단체들이 해발고도 1,102m 지리산 성삼재에 모였다. 이들은 환경부를 상대로 시대에 맞는 합리적인 케이블카 정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지난 4월, 환경부가 전문위원회를 만들면서 케이블카 정책을 재검토하겠다며 사실상 규제 완화를 시사한 데 따른 것이다.김영의 구례케이블카추진위원장은 "
홍수민 2025-05-20 14:5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