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역대 경북도지사,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경북도정을 이끌었던 역대 경북도지사들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직접 도청에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19대 이상배, 24대 우명규, 25대 심우영, 29~31대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 4명이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모아 경상북도에 전했다. 심우영 전 도지사는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관용 전 도지사는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경북은 어려울 때마
김도희 2025-04-23 14: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