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외국인 노동자 대상 기숙사 건립 잇따라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이 농어촌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전남에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많은 인력이 들어올 예정이다. 이들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 기숙사 건립이 잇따르고 있다.외국인 계절노동자 37명이 살고 있는 전남 공공형 외국인 기숙사다. 2인 1실의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공동식당과 세탁기 등도 갖춰져 있다.라오스에서 온 노동자들은 편안한 시설을 크게 반겼다.라오스 계절노동자 라이 씨는 "생활 기숙사마다 모두 화장실이 있다. 모든 것이 편안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전남은
홍수민 2025-05-28 16: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