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 공사로 바뀌는 차선…운전자 위협
지난 2019년에 착공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가 도심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공사로 인해 차선이 줄어들거나 수시로 바뀌면서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지난 10일,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지하철 공사 현장 인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갑자기 차선 하나가 줄어들자 달리던 차량이 갑작스럽게 차선을 변경하며 사고가 발생했다.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1차선에서 주행하던 차량이 피하지 못하면서 결국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로 이어졌다다른 지하철 공사 현장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공사 구간이 자주 바뀌다보니 차선도 수시로
박혜수 2022-10-19 10:4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