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항시, 전국 최초 재난트라우마 센터 건립
포항시는 12일,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공공보건인프라 구축의 일환이자 지역의 종합건강관리 기능을 할 ‘북구보건소 및 재난트라우마센터’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41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북구보건소 및 재난트라우마센터는 11.15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전파주택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된다.이곳은 건강체험관, 스트레스측정관, 북카페와 같은 열린 건강문화 공간과 함께 보건소 진료 공간, 트라우마 상담 및 치료실 등으로 조성되며, 2024년 11월 완공 후, 2025년부터 시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
김도희 2023-01-06 15: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