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급물살…“정상 시민 품으로”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광주 시민들에게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다는 무등산 정상이 지역민들에게 돌아올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린 지난 7일, 3년 만에 개방한 무등산 정상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다.무등산 정상이 이르면 내년 첫 날부터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국방부는 지난 1966년부터 무등산 정상에 주둔해온 방공포대의 신속한 이전과 정상 상시 개방을 공식 발표했다.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지난 13일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데 최대한 조기에 이전이 되도록 신
김도희 2022-10-25 16:5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