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고] 1. AI 시대, 노동의 종말… 서부경남은 인구 분산의 기회다
지자체의 모순된 정책, 인재 유출이 소멸을 앞당긴다지방 소멸 위기가 거세지자 각 지자체는 출산 장려금과 현금성 지원을 늘리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지역 인재가 서울로 대학을 가면 장학금을 주고, 기숙사까지 제공하며 정착을 돕는다. 이는 청년들에게 “성공하려면 고향을 떠나라”는 메시지를 주는 셈이다.AI가 바꾼 환경, 교육 때문에 떠날 이유는 없다서울로 떠난 인재가 일자리 없는 고향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AI가 모든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대, 교육 때문에 지방을 등져야 할 이유는 사라졌다.
김용국 2026-01-16 17:3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