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구시, 하반기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대구시가 하반기, 동대구시장, 전자상가, 용산종합큰시장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시설현대화를 추진한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2002년부터 대구시가 상권 활성화와 고객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시행 중이며, 사업비의 75%를 대구시가 부담하고, 15%는 구·군, 10%는 시장자체 부담으로 추진된다. 먼저 북구 동대구시장의 소방시설을 교체하고, 전자상가는 공중화장실 개보수와 오수배관 교체공사를, 달서구 용산종합큰시장은 아케이드를 신규로 설치할 계획이다.
홍경서 2022-06-03 11: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