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해 대책 '하세월'…"더블스타 나서라"
금호타이어 화재가 발생한 지 한 달을 맞고 있지만 직원 고용과 주민 보상 등 실질적인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 대주주인 더블스타 측의 소극적 대응에 자치구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지난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지역사회에 남긴 상처는 컸다.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협력업체를 포함해 8천 명 가까운 직원들의 손발이 묶였고, 연기와 분진으로 인한 주민 피해 신고는 1만 7천 건을 넘겼다.금호타이어와 지자체 등이 민관합동 TF를 만드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구체적인 해법은 아직 요원하다.2018년 금호타이어를 인
홍수민 2025-06-20 17: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