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철도·도로 충북 현안 해결 동분서주
충청북도가 철도와 도로 현안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우선, 서해에서 동해까지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충남·경북과 손을 맞잡았다. 3개 시도지사는 지난달 25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는 동서횡단철도망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서 제안된 데 따른 공동 대응이다.
건의문에는 동서횡단철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이유를 담았다. 국토부 초안에서 빠진 충청권 광역철도
김도희 2021-06-09 16:2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