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서울시 최초 한강 조망 생활체육관으로 탄생할 ‘서울시복합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주민편익시설은 지상 2층 수영장을 비롯해 지상 4층 및 옥상까지 목욕탕, 종합체육관, 헬스장, 풋살장 등의 편의시설을 사업비 302억 원을 투입해 구축한다.
특히 한강변이라는 지리적 이점이 있어 이용 주민이 한강을 바라보며 체육활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한강조망 생활체육 주민편익시설이 될 전망이다.
이에 마포구는 4월 한 달간 명칭 공모를 실시해 서울화력발전소 지상부공원의 이름을 ‘마포새빛문화숲’으로 지난 5월 12일 최종 선정했다. 마포구는 오는 2022년 1월 공사 착공 및 202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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