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1.5도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광명시의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시민운동인 '1.5℃ 기후의병'이 시작한 지 2년 5개월여 만에 가입자 수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시민과 함께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로, 2021년 9월 시작한 시민 실천 운동이다.기후의병 가입자는 2023년 3월 1천 명에서 2024년 1월 말 6천300명으로 증가했고, 같은 해 9월 1만 명을 달성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1만 5천 명을 넘어섰다.기후의병은 만 14세 이상의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광명에 소재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김도희 2025-09-08 17: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