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1.5도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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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5도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광명시의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시민운동인 '1.5℃ 기후의병'이 시작한 지 2년 5개월여 만에 가입자 수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시민과 함께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로, 2021년 9월 시작한 시민 실천 운동이다.기후의병 가입자는 2023년 3월 1천 명에서 2024년 1월 말 6천300명으로 증가했고, 같은 해 9월 1만 명을 달성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1만 5천 명을 넘어섰다.기후의병은 만 14세 이상의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광명에 소재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김도희 2025-09-08 17:16:57
평창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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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 개최

국방부와 제36보병사단, 107보병여단 1대대는 지난 28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유해발굴단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개토식’은 ‘땅의 문을 연다’는 뜻으로, 본격적인 유해발굴작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서 이번 발굴작전은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평창군은 이번 발굴 작전이 전사자 유해의 조속한
홍수민 2025-09-08 17:14:17
광주·전남 주암호 14년 만에 조류경보…수질 관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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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주암호 14년 만에 조류경보…수질 관리 비상

광주·전남의 식수원인 주암호에 14년 만에 조류경보가 발령됐다. 당국은 수돗물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뜨거운 햇볕 아래 초록빛 물결이 일렁이며, 녹조 청정지역으로 여겨졌던 주암호에 최근 남조류가 번식하며 색이 변했다.광주를 비롯해 전남 여러 지역에 상수도원인 주암호에는 지난 21일 '관심 단계' 조류경보가 내려졌다. 지난 2011년 이후 14년 만이다.관심 단계는 두 차례 연속 조사에서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1,000셀 이상일 때 발령된다.8월 25일 조사에서는 신평교 지점에서 3,080셀
홍수민 2025-09-08 17:13:51
충북도 유통 농·수산물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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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통 농·수산물 적합 판정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안전한 농·수산물 유통을 위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두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검사에서는 최근 3년간 부적합 발생 빈도가 높았던 농산물과 여름철 병해충 발생 우려가 큰 고추, 마늘 등 농산물 31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에 대해 검사했다.또한, 여름철 수산물 양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 오남용에 대비하기 위해, 넙치·돔 등 유통 수산물 54건을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과 중금속 검사를 진행했다.검사 결과, 농산물과 수산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홍수민 2025-09-02 17:48:16
광천동 재개발 본격화, 다음 달 철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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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동 재개발 본격화, 다음 달 철거 시작

단일 재개발 사업지구로는 광주 최대규모의 사업인 광천동 재개발 사업의 철거가 빠르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 내년에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새로운 광주의 중심축이 될 광천권역의 변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주민 이주를 모두 마친 채 비어 있던 광주 광천동에 빠르면 다음 달부터 철거 공사가 시작된다.광천동주택재개발정비조합은 부지 내 건축물 철거를 위한 펜스 설치 작업을 9~10월경 착수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11월 부분 철거를 시작으로, 1년 뒤인 2026년 11월에는 5천 세대 규모의 최고급 주택단지 사업에 착
홍수민 2025-09-02 17:47:42
사유지에 구청 시설 방치…5년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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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지에 구청 시설 방치…5년째 피해

지난달 폭우로 한 주택 담벼락이 무너지고 침수 피해까지 발생했다. 그런데 이 집 사유지 땅 밑에는 동구청이 관리하는 집수정과 우수관로가 설치돼 있었다. 집주인이 5년 전부터 여러 차례 대책을 요구했지만, 동구청은 최근에야 뒤늦게 조치에 나섰다.주택 담벼락 사이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 나왔다. 마당 옆길은 마치 급류가 흐르듯 무서운 속도로 물이 흘러갔다.지난 7월 내린 폭우로 담벼락이 무너지고 토사가 덮치는 등 주택은 엉망이 됐다.알고 보니 집 뒷마당 지하에는 인근 주택 하수와 빗물을 모으는 집수정이 자리하고 있었다.사유지인 이 주택
홍수민 2025-09-02 17:47:34
대구시 2025 을지연습…첨단 안보위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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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 을지연습…첨단 안보위협 대응

대구광역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종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국가 비상경계태세 구축에 역점을 둔다.올해로 57회째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에서는 드론, GPS 공격 등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 신형 무기 등 신종 안보 위협에 대응한 실무적인 훈련이 보강된다.특히 국가핵심시설 보호 훈련을 진행하고, 다중이용시설 대상 ‘1기관-1훈련’을 추진해 실제 피해 상황을 상정한 테러 방어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대구시 관계자는 “실전과 동일한 자세로 국가비상사태에 완
홍수민 2025-09-01 17:33:35
석유화학 대규모 구조 개편 시동…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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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대규모 구조 개편 시동…맞춤형 지원

정부와 석유화학 업계가 대규모 구조개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기업들은 나프타 생산시설 감축과 고부가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 계획을 세우고, 정부는 맞춤형 지원 패키지를 약속했다.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장기 불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수술에 들어간다. 정부와 석유화학기업 10곳은 '석유화학산업 재도약 자율협약식'을 갖고, 연말까지 사업 재편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합의안에는 나프타 분해시설 270만 톤에서 370만 톤 감축과 고부가·친환경 제품 전환 등이 담겨 있다.이는 국내 나프타 생산량의 18%에서 25%를 줄이는 규
홍수민 2025-09-01 17:27:00
전남 국립의대 “2027년부터 신입생 모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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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2027년부터 신입생 모집해야”

정부가 '지역 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대' 설립을 공식화했다. 정부는 '전남 국립의대 신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 의사제'를 2028년 신입생부터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전라남도는 "이미 준비가 끝난 전남 국립의대의 경우는 2027년부터 신입생 모집이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역 의사제'를 2028년 신입생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지역 의사 양성은 거점 국립대 병원이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지역 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정 비율을 지역 의사 전형으로 선발해 지원하고, 졸업 후 특정 지역에서 의
김도희 2025-08-28 10:25:12
신탁사 몰래 ‘임대차 계약’…100세대 불법 신세
사회

신탁사 몰래 ‘임대차 계약’…100세대 불법 신세

광주 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100여 명의 세입자들이 보증금 없이 쫓겨날 처지에 몰렸다. 임대사업자와 맺은 월세 계약이 효력 없는 불법 계약이라는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지난 6월 광주 동명동 오피스텔에 입주한 25살 A씨는 신축인데다 보증금 300만 원, 월세 40만 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입주를 결정했다.그런데 얼마 뒤 전기와 수도 공급이 끊길 수 있다는 안내문이 붙더니, 지금은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내몰릴까 걱정이 크다.임대사업자와 맺은 계약을 두고 효력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이다.등기부등본상 오피스텔의 소유권은 신탁
김도희 2025-08-28 10:24:32
충북도 ‘일하는 밥퍼’ 작업장 방문
사회

충북도 ‘일하는 밥퍼’ 작업장 방문

충북도가 보은군에 있는 ‘일하는 밥퍼’ 작업장을 방문해 참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보은 작업장은 보은군에서 3번째로 개소한 작업장으로, 보은 양념채소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쪽파를 처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이번에 처리한 쪽파는 김치업체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는 과학영농의 전환으로 노동력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로 사회비용 절감을 유도하며, 나아가 생산된 농산물이 식품산업으로의 연결고리를 찾은 점이 의미가 있다.특히, 충북도는 이러한 스마트팜과 충북도의 역점사
김도희 2025-08-28 10:23:12
마포구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요원 모집
사회

마포구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요원 모집

마포구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인구, 가구, 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과 지역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마포구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관리자 18명, 조사원 179명으로 총 197명을 모집한다.조사관리자는 조사원의 지도·관리, 불응 및 부재 가구 확인·처리, 조사 내용 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요. 조사원은 담당 구역 내 가구 방문면접 조사와 응답 거부 가구 설득 등을 담당
김도희 2025-08-27 18:02:05
경기도, 야영장 내 안전·위생 관련 불법행위 집중 수사
사회

경기도, 야영장 내 안전·위생 관련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양주시, 양평군, 파주시 등 캠핑장 집중 지역을 중심으로 야영장 내 불법행위를 집중수사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최근 캠핑 인구 급증과 함께 안전시설 미비, 식품위생 부실, 불법 영업 등으로 인한 도민 피해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안전한 야영문화 정착과 도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조치다.주요 수사 내용은 ▲전기·가스 등 캠핑장 내 시설·설비 및 놀이기구의 안전운영 여부 ▲식자재의 소비기한 준수, 보관 기준, 원산지 표시 등 식품위생 관리 ▲산지 및 개발
김도희 2025-08-25 17:42:38
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 만에 2,358건 지급…취약계층 집중 지원
사회

경기 기후보험 시행 4개월 만에 2,358건 지급…취약계층 집중 지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4개월 만에 총 2,358건을 지급하며 도민 건강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전체 지급 건수의 82%인 1,945건이 기후취약계층이어서 기후에 따른 건강 불평등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도민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 등을 정액 보장한다.4월 11일 시작한 가운데 시행 초기인
김도희 2025-08-20 15:35:26
10년 피해가 보름 만에…호우피해 복구비 1조↑
사회

10년 피해가 보름 만에…호우피해 복구비 1조↑

지난 주말 내린 극한호우에 광주와 전남은 보름만에 다시 물에 잠겼다. 기후변화로 잦아진 극한호우에 10년 피해가 보름만에 벌어진 것이다. 극한호우 피해를 최소화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다는 주장이 나온다.밀려든 토사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함평의 한 농가에서는 토사를 퍼내보지만, 이미 망친 농사에 하늘이 야속하기만 하다.함평 서호리에 거주하는 김연옥 씨는 "이 앞에도 물난리 나서 이제 겨우 포크레인 불러서 다 정리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호우에 전신주가 휩쓸려간 마을에서는 중장비를 동원한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8월 5일까지 올해 광주
홍수민 2025-08-20 14:53:57
보령시 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사회

보령시 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지난 5일 보령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20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어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에 투입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사업은 어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제도다.초청 대상은 보령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가족이며, 시는 올해 결혼이민자의 외국 거주 가족 등을 통해 베트남 및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들은 5개월 이내 취업 활동이 가능한 E-8-4 단기 취업비자를 받아 멸치 가공 등 어업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홍수민 2025-08-20 14:53:41
마포구 갑질예방 교육…청렴도 향상
사회

마포구 갑질예방 교육…청렴도 향상

마포구에서 간부 및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무상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 감사위원회에서 강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과·팀장 및 6급 무보직 공무원 4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무원의 행동강령을 비롯해 직장 내 갑질의 유형과 예방 방안,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마포구는 올해 청렴 실무협의체 TF를 세 차례 운영하며 간부 모시는 날 폐지와 업무시간 외 업무지시 금지 등 실효성
홍수민 2025-08-20 14:52:37
폭우 속 배달 선택 아닌 생존 “위험한 줄 알지만”
전남

폭우 속 배달 선택 아닌 생존 “위험한 줄 알지만”

폭우가 쏟아지는 날, 허리까지 물이 찬 도로를 건너 음식배달을 하는 배달노동자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달노동자들은 목숨을 걸고 배달을 할 수밖에 없는 배달 플랫폼 운영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광주에 하루 동안 4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졌던 지난달 17일에는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북구 신안동에서 거세게 흐르는 물살을 뚫고 한 배달노동자가 음식점 앞에서 조심스레 음식을 건네받는다.허리까지 차오른 흙탕물 속에서 오토바이로 향하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인다.해당 영상 속 주인공은 배달노동자들이 궂은 날씨에도 목숨을 걸고
홍수민 2025-08-20 14:51:54
한국지방행정연구원-상해행정학원, 2025 한·중 공동세미나 개최
사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상해행정학원, 2025 한·중 공동세미나 개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22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상해행정학원(부원장 왕융제)과 공동으로 “주민 중심 도시 거버넌스의 현대화”를 주제로 2025 하반기 한·중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반기 세미나의 후속으로, 양국이 직면한 도시 거버넌스 혁신 과제와 정책 대응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세미나는 “주민 중심 도시 거버넌스의 현대화”를 대주제로 ▲인구·
김도희 2025-08-19 17:18:17
보령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북

보령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령시가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건설 시설 분야에서 재해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으로 공공부문과 민간의 안전관리 책임이 한층 무거워진 상황에서 사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건설·시설 분야에서 재해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전문건설업계와의 협력체계 강화도 도모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홍수민 2025-08-08 15: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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