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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트램 공사장‧침수 발생지 등 점검
장마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현장 점검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여름철 대비 상황을 살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0일, 트램 12공구 건설현장과 오량지하차도, 정림동 일원을 차례로 방문해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트램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토사 유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오량지하차도에서는 배수펌프와 차량 진입통제체계 등을 확인했다.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정림동에서는 배수펌프장 설치 등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허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
박지연 2026-07-15 10:2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