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배전 노동자 김다운 씨 관련 한전 대책 부족해…
작업 도중 숨진 배전 노동자 김다운 씨와 관련해 한국전력이 내놓은 대책이 되풀이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오승재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한전이 내놓은 특별대책이 지난 2016년 직접 활선작업 폐지 내용을 되풀이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위험업무를 하청으로 넘기는 위험의 외주화를 근절하는 것만이 근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외에도 한전이 사고 발생 66일만에 늑장 사과를 하면서도 '도급인이 아닌 발주자'라며 발뺌하는 모습에서 사과나 대책의 진정성을 찾아볼 수 없다며 책임있는 후속 조
홍경서 2022-01-11 16: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