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북도, 안전관리 대책 마련 위한 회의
경상북도가 영유아, 청소년, 가족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경상북도가 지난 20일 경북도청에서 도 관계부서, 경북교육청, 대학교수 등 민·관이 함께하는 ‘영유아 돌봄 시설 등 안전 강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저출생과전쟁본부는 돌봄 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이 혼자 귀가 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돌봄 귀가 안전 총괄 대책을 수립했다.특히,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이 하루 6시간 2인 1조로 상시 활동하며,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복지건강
김도희 2025-02-27 16: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