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비상방역체계 가동
충청북도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비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 섭취를 통해 감염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병원체 증식이 쉬워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A형 간염,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집단발생이 증가한다.도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4월 기준 10건이 발생했다.이에 따라 도는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도내 11개
김도희 2025-05-15 14:3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