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린벨트 풀리는 미래차…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조성 ‘속도’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 문제가 해법을 찾게 됐다. 정부의 국가전략사업에 지정되면서 환경평가 1·2등급지도 개발이 가능하게 되면서 산단 조성을 통해 광주의 미래차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광주시 오운동의 미래차 국가산단 예정 부지는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사실상 개발이 불가능했다.그러나 정부가 이 부지를 국가전략사업지로 선정하면서 산단 조성의 길이 열렸다.국가전략사업으로 지정되면 환경평가 1·2등급지도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김남천 광주광역시
김도희 2025-03-06 14:5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