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도-포항시, 철강 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가 포항시와 함께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및 이차전지 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시와 이강덕 시장과 철강업체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현대제철 포항공장과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등 22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관세 25% 부과에 따른 포항지역 주력산업인 철강 및 이차전지 기업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해 지원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에코프로와 포스코 퓨처엠 등 이차전지업체 대표들은 "중국의 저가공세 등으로 현재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며 경
김도희 2025-02-19 14:2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