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140만 명 붕괴 임박.."백약무효"
광주광역시 인구가 줄어들면서 올해 140만 명 선이 붕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남 인구는 지난해 180만 명 아래로 추락한 뒤에도 감소폭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다양한 대책을 앞세워 인구 감소를 막으려 하고 있지만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다.주민등록인구상 지난해 12월 기준 광주의 인구는 140만 8,200명, 전남은 178만 8,800명이다. 광주는 지난 2014년 147만 5,000명을 기록한 뒤 꾸준히 내리막길이다.심각한 것은 최근 2021년부터 감소 폭이 더 커지며 1만 명을 넘게 줄고 있다는 데 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홍수민 2025-01-22 09:5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