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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성장하는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관광 회복세와 함께 우주산업·에너지 전환 등 신산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늘렸다. 203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제주도에서 열린 ‘일터혁신과 노사안정 CEO포럼’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모두가 함께 그리는 지속가능한 제주’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오영훈 지사는 최근 관광 회복과 내수 진작 정책 등을 통한 제주 경제 회복세를 소개하며, 수출 성과와 민생경제 활성화 노력을 강조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오영
홍수민 2025-09-01 17:2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