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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 개최
마포구에서 여성 양육자를 위한 맘카페 개소식이 열렸다. 많은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일곱 번째 마포 맘카페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맘카페는 약 15평 규모로, 공유 주방과 정보검색용 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이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하루 5회차로 나누어 회차당 2시간씩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마포구는 이번 7호점을 포함해 마포여성동행센터와 부엉이근린공원 등 총 7곳에서 맘카페가 운영 중이다.
홍수민 2025-09-30 09: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