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 완료
충청북도가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를 행정에 활용하기 위한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은 공간정보 기반 데이터를 행정에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유공간과 생활통계공간, 사업공간, 안전공간 등 총 9개의 서비스로 구성됐다.특히, 안전공간은 국내 최초로 국도와 지방도의 정보를 함께 활용하고 자유공간은 지하시설물 정보와 하천정보 등을 연계해 도정 업무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충청북도는 “변화되는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갱신해 이를 도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도희 2023-09-27 10:2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