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 통과
광명시는 지난 10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가 진행한 최종 심사를 통과해 세계 438번째 국제공인도시가 됐다.이로써 광명시는 지난 2018년 10월 55개 시민단체와 함께 국제안전도시 추진을 선포한 지 5년 만에 값진 타이틀을 따냈다. 광명시는 지난 2019년 3월 ‘광명시 안전도시 조례’ 제정, 연차별 5개년 계획수립 등을 통해 꾸준히 공인을 준비해 왔다.아울러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관련 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안전사업을 추진해 오며 안전거버넌스 구축
김도희 2023-11-15 14:3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