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원플랫폼 '횡성에 가면' 참여 농가 워크숍 개최
지난 21일, 횡성군이 횡성자원 플랫폼 '횡성에 가면' 참여 농가 워크숍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횡성에 가면'은 소통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특산물 생산ㆍ가공 농가와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을 위해 개발해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해당 사업은 여러 개의 채널을 연결해 협력할 수 있는 다목적, 다기능의 통합시스템을 개발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월부터는 농특산물과 가공품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농가 교육 등 2단계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현 정부의 지역정책과 농촌 활력'을 주제로
정송이 2023-12-04 16: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