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군, 세거리 도랑살리기 업무협약식 개최
횡성군이 갑천면 율동리 마을회관에서 세거리 도랑살리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도랑살리기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도랑의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이다.2015년부터 현재까지 신규사업으로 총 5개 마을에서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갑천면 병지방2리 곧을천, 율동리 세거리 도랑을 중심으로 사업이 신규 추진된다.이날 협약식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과 주민실천 서약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올 11월까지 하천 준설, 수생식물 식재 등 도랑개선공사가 실시되고, 사후관리로 수질조사, 도랑정화활동, 주민환경교육 등이 진행
김도희 2023-10-18 15: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