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진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과제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와 오송 K바이오스퀘어, 청주공항~김천 철도 미싱링크 연결의 굳은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충북도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정주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투자유치와 각종 산업 지표에 머무는 성장이 아니라 도민이 머물고 싶고 가족이 정착하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근본 과제이며 문화, 의료, 교육의 질을 높여 삶의 기반을 강화해야 내수를 키울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고혜진 2026-03-11 10:22:06
횡성군,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금융지원 협약식
강원

횡성군, 외국인계절근로 프로그램 금융지원 협약식

횡성군청에서 횡성군과 NH농협은행 횡성군지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과 은행 업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금융 이용 지원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계절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 개설 지원, 금융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계절근로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투명한 임금 지급 체계를 정착시키는데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인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99명을 확정해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유형별로
고혜진 2026-03-11 10:20:35
춘천시, ‘THE 건강한 춘천 2030’ 비전 공유
강원

춘천시, ‘THE 건강한 춘천 2030’ 비전 공유

강원 춘천시가 시민 건강을 중심으로 한 도시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THE 건강한 춘천 2030’ 비전을 내놓고 생활 속 건강 환경 조성에 나선다.춘천시는‘THE 건강한 춘천 2030’ 비전 공유회를 열고 앞으로의 건강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시 관계자와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해 춘천형 건강 정책의 비전과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춘천시는 보건과 의료 분야뿐 아니라 도시 환경과 생활 습관, 지
고혜진 2026-03-11 10:19:53
마포 한강변 50년 유수지 정비…주민 품으로
수도권

마포 한강변 50년 유수지 정비…주민 품으로

한강변에 위치한 망원유수지와 마포유수지가 대대적인 정비에 들어간다.반세기 동안 침수 예방 역할을 해온 시설을 현대화하고,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주민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망원유수지와 마포유수지는 각각 1973년과 1979년에 설치된 방재시설로, 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를 막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악취와 준설토 발생 등 환경 문제가 이어지며 주민 기피시설이라는 지적도 받아왔다.마포구는 집수정을 설치해 상시 직배수가 가능한 구조로 개선하고, 확보된 유휴부지에는 문화와 체육, 여가 기능이 어우러진 공간을
고혜진 2026-03-11 10:18:46
동대문구,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 확대
지역

동대문구,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 확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지자체의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서울 동대문구가 ‘버린 만큼만 비용을 내는’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를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제도 도입 이후 쓰레기 감량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동대문구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기를 추가 설치한다.RFID 종량기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카드나 태그를 인식해 배출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방식이다.이 제도 도입 이후 동대문구의 음식물 쓰레기는 7천339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는 올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까지
고혜진 2026-03-11 10:17:46
경기도 ‘주 4 5일제’ 정책 토론회… 전국 확산 방안 논의
지역

경기도 ‘주 4 5일제’ 정책 토론회… 전국 확산 방안 논의

주 5일 근무제 이후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의 효과를 점검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노사정 협력을 통해 제도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형 주 4.5일제 모델의 전국 확산 필요성을 강조했다.경기도는 지난 2025년부터 임금 감소 없이 노동시간을
고혜진 2026-03-11 10:17:02
‘시민 혜택 늘린다’' 통합특별시 행정 대개조 어떻게?
지역

‘시민 혜택 늘린다’' 통합특별시 행정 대개조 어떻게?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가 조직과 전산망을 합치는 행정 개편에 들어갔다.광주의 촘촘한 돌봄 정책과 전남의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정책이 확산된다.전남의 공공산후조리원과, 아이가 태어나면 매달 20만 원을 주는 출생기본소득이 광주에도 적용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광주의 통합 돌봄 정책은 전남 농어촌까지 넓혀간다. 어르신들은 방문 간호와 교통 지원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고, 어린이들이 24시간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체계가 확대된다.
고혜진 2026-03-11 10:16:08
경기북부 자치경찰, 주민 곁으로… 10개 시군 ‘찾아가는 설명회’
수도권

경기북부 자치경찰, 주민 곁으로… 10개 시군 ‘찾아가는 설명회’

양주 시작으로 경기북부 10개 시군 순회 이·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 찾아가 제도 소개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정책 공유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자치경찰 제도를 설명하고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자치경찰제의 역할과 주요 정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치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지난 9일 양주시 양주2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주민 대표 단체를 순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고혜진 2026-03-10 14:54:29
축산 현장 안전 강화… 경기도, 가축인공수정사 안전장구·기술교육 지원
생활

축산 현장 안전 강화… 경기도, 가축인공수정사 안전장구·기술교육 지원

가축개량 전문기술 교육 추진 수정란 생산·이식 등 유전자 개량 기술 교육 병행 현장 안전 강화하고 축산 생산성 높인다…
경기도가 가축인공수정사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축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장구 지원과 전문기술 교육에 나선다.경기도는 3월부터 도내 가축인공수정사를 대상으로 ‘가축개량전문가 안전 확보 및 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축 인공수정 기술은 우수 종축의 유전 형질을 널리 보급해 가축 개량과 고기 품질 향상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인공수정사는 가축의 인공수정뿐 아니라 생식기 질병 예방·치료, 품종 개량 등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축산업 생산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경기도는
고혜진 2026-03-10 14:27:14
수의사가 직접 찾아간다… 보호동물 건강 돌보는 경기도
생활

수의사가 직접 찾아간다… 보호동물 건강 돌보는 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 대상 연 15회 현장 진료 건강검진·예방접종·치료 지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수의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진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경기도는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5천만 원이 반영된 올해 신규 사업으로,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경기도는 경기도수의사회와 협력해 연간 총 15회 현장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 수술 등 필요한 수
고혜진 2026-03-10 14:22:07
정치

"주 4.5일제 효과 확인"…김동연, 전국 확산 시동

경기도 시범사업서 노동시간 주 4.7시간 감소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 모델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형 주4.5일제 도입 효과가 확인됐다며 전국 확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주4.5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는 사회적 실험”이라고 말했다.경기도가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4.7시간 줄어 연간 약 240시간 단축 효과가 나타났다. 기업 측면에서는 근로자 1인당 노동생산성이 2.1% 상승한
고혜진 2026-03-10 14:17:39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38곳과 손잡아…방산 생태계 가동
지역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38곳과 손잡아…방산 생태계 가동

국방과제 발굴·기술개발 등 협력 체계 구축 민간 기술 국방으로…경기 방산 생태계 확대 경기도 “K-방산 기술 사업화 거점 만들 것”
경기국방벤처센터가 도내 중소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경기국방벤처센터는 10일 올해 1차로 선정된 협약기업 38개사를 대상으로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산 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와 포천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방산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 과제 발굴과 기술개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열었다.이번에 협약
고혜진 2026-03-10 14:03:04
경기도, 가금류 축사 환경개선에 26억 투입…방역·생산성 ‘동시 강화’
생활

경기도, 가금류 축사 환경개선에 26억 투입…방역·생산성 ‘동시 강화’

가금류 축사 환경개선·방역 장비 지원에 26억7천만 원 투입 폭염·혹한 대비 단열 지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 강화 자동화 장비 보급으로 노동력 절감·농가 경쟁력 제고
경기도가 기후위기와 가축 전염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가금류 축사 환경 개선과 방역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경기도는 올해 총 26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축사 환경 개선과 방역 장비 지원 등을 통해 가축 질병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우선 폭염과 혹한 등 기후 변화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축사 단열 지원을 강화한다. 차열페인트 도포와 우레탄 시공 등을 통해 축사 온도 변화를 완화해 생산성 저하와 폐사를
고혜진 2026-03-09 16:58:10
경기도, 유가 급등 틈탄 ‘가짜석유’ 뿌리 뽑는다…주유소 특별수사 착수
사회

경기도, 유가 급등 틈탄 ‘가짜석유’ 뿌리 뽑는다…주유소 특별수사 착수

경기도, 9~20일 도내 주유소 가짜석유 집중 단속 정량미달 판매·무자료 거래까지 불법 석유유통 전방위 수사 가짜석유 판매 시 최대 징역 5년·벌금 2억
최근 국제 유가 급등을 틈탄 불법 석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긴급 특별수사에 나섰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도내 주유소의 가짜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짜석유 유통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수사 대상은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를 통한 석유 유통 등이다.현행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
고혜진 2026-03-09 16:03:37
경기도, 성실납세자 29만 명 선정…4년 연속 증가
사회

경기도, 성실납세자 29만 명 선정…4년 연속 증가

성실납세자 29만 명 선정…4년 연속 증가세 유공납세자 300명 별도 선정…세무조사 3년 유예 휴양림·의료비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경기도가 올해 성실납세자 29만여 명을 선정하며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에 나섰다.경기도는 2026년도 성실납세자 29만4,24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인납세자는 29만224명, 법인납세자는 4,025명으로 집계됐다.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7년 동안 매년 4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을 의미한다.도내 성실납세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2023년 20만7,750명에서 2024년 25만7,175명, 2025년 28만3,010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29만4천여
고혜진 2026-03-09 12:03:37
경기도, 양자산업 선점 나선다… 산·학·연 ‘양자 거버넌스’ 구축
교육

경기도, 양자산업 선점 나선다… 산·학·연 ‘양자 거버넌스’ 구축

IONQ·SK브로드밴드·성균관대 등 참여… 4월 거버넌스 출범·7월 양자클러스터 지정 목표
경기도가 미래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분야로 꼽히는 양자 산업 선점을 위해 지역 내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는 ‘양자산업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경기도는 9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및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대응하고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양자 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하
고혜진 2026-03-09 12:03:37
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600억 특별자금’ 푼다
지역

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600억 특별자금’ 푼다

중동 위기 대응 긴급대책 회의 600억 특별경영자금·수출 바우처 지원 추진
경기도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6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는 등 긴급 경제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하고 물류비 지원과 수출 바우처 확대 등을 포함한 중동 위기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제
고혜진 2026-03-09 11:03:37
경기도, 물기술 ‘현장 실험’ 지원…기업당 최대 1억5천만 원
수도권

경기도, 물기술 ‘현장 실험’ 지원…기업당 최대 1억5천만 원

기업당 최대 1억5천만 원 지원 기술 신뢰성·사업화 가능성 강화 베트남 실증사업 추진…물기업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
경기도가 도내 물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는 실증 지원에 나선다.경기도는 ‘2026년 경기도 물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물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국내외 상하수도 시설 등 실제 현장에서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기도는 지난 2016년부터 물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일부 과제를 대상으로 실증과 성능검증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식이 도입
고혜진 2026-03-08 11:03:37
경기도, 중소기업 융합과제 최대 6천만 원 지원…참여기업 모집
지역

경기도, 중소기업 융합과제 최대 6천만 원 지원…참여기업 모집

기업 간 기술 결합…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 지원 지원금 5천만 원→6천만 원 상향…중소기업 부담 완화 3월 19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통해 온라인 신청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간 융합과제 지원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6년 중소기업 비즈니스 융합성장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서로 다른 기술이나 산업 분야를 결합해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되는 경기도 대표 기업지원 정책이다.특히 올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업당 최대 지원금을 기존 5천만 원에서
고혜진 2026-03-08 11:03:37
경기도,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위생·안전관리 강화
문화

경기도,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위생·안전관리 강화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위생 기준 갖춘 업소만 참여…예방접종 반려동물 허용 경기도 87곳 운영…현장 점검·제도 홍보 강화
식당과 카페 등 음식점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제한적으로 허용되면서 경기도가 제도 정착을 위한 현장 관리와 홍보에 나섰다.경기도는 3월부터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시행됨에 따라 31개 시군과 함께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홍보와 위생·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개정된 시행규칙에 따라 위생·안전 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모든 업소가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만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운영하려는 영
고혜진 2026-03-08 09: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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