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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 고창군수, “고창의 미래는 문화·관광 자원이다”
9급 공무원에서 행정고시 합격, 행정 최고위직 거쳐 군수 역임한 입지전적 인물
고창 문화관광재단 설립·치유문화도시 지정 등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견인
유기상 전 고창군수가 지난 해 12월 9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고창의 문화관광과 자신의 인생 여정을 밝혔다.유기상 전 군수는 고졸 후 무작정 상경해 서대문 우체국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경야독 끝에 7급 공채, 행정고시에 합격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후 내무부와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의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두루 경험한 자신만의 특별한 이력을 공개했다.제47대 고창군수를 역임한 그는 재임 기간 동안 고창의 미래를 역사문화 관광산업에서 찾으며,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
김용국 2026-01-07 19: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