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계적 명소 된 ‘만델라 공간’…동교동 사저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 사저가 민간에 매각된 뒤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전직 대통령의 역사적 유산이 방치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 커져가고 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인권운동가인 넬슨 만델라의 사저는 1963년 만델라가 체포되기 직전까지 머물던 공간으로 당시에 쓰던 가구는 물론 그 형태 그대로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작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물론 세계적인 관광 명소이다.독일 통일의 주역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전 서독 총리 빌리 브란트 하우스는 1999년부터 사용한 독일 사회민주당의 중앙 당사인데,
김도희 2024-10-17 10:4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