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황금빛 갈대숲 장관…가을 정취 가득
순천만 생태습지가 자랑하는 갈대숲이 10월 가을을 맞아 절정을 이루고 있다. 이에 맞춰 순천만갈대축제가 열려 한층 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서늘한 가을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리는 갈대가 황금빛 장관을 연출하며 가을 나들잇길에 나선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다.관광객들은 갈대밭 사이를 거닐거나, 배를 타고 여유롭게 관람하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순천만 생태습지의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무르익은 가을 분위기와 함께 순천 대표 축제인 갈대 축제도 26일과 27일 이틀간 펼쳐진다.'새보고, 갈대보고, 순천보고'
김도희 2024-10-24 10:4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