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주도, ‘숨비소리에 담긴 이야기’ 해녀축제 개막
제18회 제주해녀축제와 제8회 해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숨비소리, 위대한 해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의 가치를 기리고, 척박한 바다에서 삶을 이어온 해녀들의 공동체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해녀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선 해녀들에게 ‘모범해녀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전국 해녀는 물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김용국 2025-09-26 12: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