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군, 지적측량·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경제

횡성군, 지적측량·재조사 현장민원실 운영

횡성군과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안흥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안흥3리 새재경로당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 경계와 면적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특히 현장민원실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고 민원 처리가 가능하도록 마련돼, 고령층이나 원거리 거주민 등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도희 2025-09-08 17:19:03
횡성군,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
사회

횡성군,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이전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열려,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기조에 발맞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30여 명의 추진위원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공공기관 이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유치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추진위는 지난해 6월 횡성군 번영회를 중심으로 관내 24개 단체가 참여해 출범했으며, 공공기관 유치 필요성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한 유치 촉구 활동과 각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횡성군은 정부의 공공기관 제2차 이전에 대응하기
김도희 2025-09-08 17:18:37
‘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
생활

‘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

대구광역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우수식품 제조업소와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하는 ‘2025년 대구우수식품 릴레이 특별판매전’의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특별판매전은 ‘대구우수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지역 대표 식품을 맛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6월에 열린 1·2차 행사는 이마트 월배점(6.20.~6.22.)과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비산점(6.27.~6.29.)에서 각각 진행돼, 참가 기업
김도희 2025-09-08 17:18:12
동대문구 하반기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생활

동대문구 하반기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지난 22일, 2025년 하반기를 맞아 동대문구 장안2수변공원에 위치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이 문을 열었다.배추와 무 등 가을 작물 모종이 배부됐으며,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모종을 심으며 도시농업을 체험했다.현장에는 전문가들이 배치돼 올바른 재배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구는 도시농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이 함께 만드는 녹색도시라며, 프로그램 확대를 예고했으며 앞으로도 도심 속 생태 교육과 주민 소통의 장으로 도시농업 공간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김도희 2025-09-08 17:17:46
동대문구 ‘주민소통 현장통통’ 진행
생활

동대문구 ‘주민소통 현장통통’ 진행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주민과 직접 만나며 구정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동대문구가 이필형 구청장의 주도로 ‘2025 주민소통 현장통통’을 진행한다.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소통회는 8월 21일 휘경2동을 시작으로 총 14개 동을 순회한다.이 구청장은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경로당 등 민생 현장을 방문하며 주민 불편사항과 구정 의견을 청취하고, 각 동의 생활환경과 문화시설도 점검할 예정이다.“형식보다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며, 이 구청장은 구정의 해답을
김도희 2025-09-08 17:17:20
광명시 ‘1.5도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사회

광명시 ‘1.5도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

광명시의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시민운동인 '1.5℃ 기후의병'이 시작한 지 2년 5개월여 만에 가입자 수 1만 5천 명을 돌파했다.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시민과 함께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는다는 의미로, 2021년 9월 시작한 시민 실천 운동이다.기후의병 가입자는 2023년 3월 1천 명에서 2024년 1월 말 6천300명으로 증가했고, 같은 해 9월 1만 명을 달성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아 1만 5천 명을 넘어섰다.기후의병은 만 14세 이상의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광명에 소재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누구나
김도희 2025-09-08 17:16:57
멈춰 선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계륵’ 전락
생활

멈춰 선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계륵’ 전락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고속철도 사업이 특별법 통과 2년이 다 되도록 사업 진척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10조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보니 정부는 머뭇거리고 있고, 지역에서도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은 2023년 8월, 헌정사상 가장 많은 261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했다.동서화합의 상징성에 전액 국비 사업이라 여야 모두 앞다퉈 추진을 약속했고, 예타면제를 담은 특별법은 5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그러나 특별법 통과 2년이 다 돼가지만, 사업은 제자리걸음이다.대구시
김도희 2025-09-08 17:16:34
2025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수도권

2025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2025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주민주권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길을 찾기 위한 학술의 장이 마련됐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난 8월 29일,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에서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대전환: 주민주권 강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tv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홍수민 2025-09-08 17:14:55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정치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자치대상 시상식 개최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자치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며,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학자 등 5개 부문에서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난 8월 29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자치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자치대상은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지방공무원, 학자 등의 공로를 기리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되었다.시상식은 (사)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며,
홍수민 2025-09-08 17:14:49
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생활

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동대문 구정의 해답,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찾는다.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나섰다.지난 20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 교통과 환경 등 지역 현안 사업대상지 5곳을 직접 점검했다.청량리 GTX-C 변전소 설치 예정 부지에선 주민 안전을 고려한 대책을, 용두근린공원 GTX-B 임시작업장에선 불편 최소화를 강조했다.장평근린공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현장에선 소음과 교통 혼잡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화재 피해를 입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에선 폐기물 처리와 구조보강을 서둘러 용두공원을 조속히 주민 품으로 돌려줄 것을 지시
홍수민 2025-09-08 17:14:43
동대문구, 자원순환 정거장 운영
경제

동대문구, 자원순환 정거장 운영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실천하는 공간, 동대문구 자원순환 정거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8월 26일 회기동에 ‘자원순환 정거장’을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자원순환 정거장’은 종이팩 수거와 재활용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이다.구는 삼육보건대학교,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해 운영하며, 세척 시스템과 재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구는 ‘자원순환 정거장’은 단순한 재활용 장소가 아닌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출발점이라 밝히고,
홍수민 2025-09-08 17:14:37
마포구 ‘보육정책 공감 톡톡 토크콘서트’ 개최
교육

마포구 ‘보육정책 공감 톡톡 토크콘서트’ 개최

마포형 특화보육모델 개발을 위한 소통의 장 '보육정책 공감 톡(talk!) 톡(talk!) 토크콘서트'가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마포구 보육 교직원과 양육자 12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한국보육지원학회 박윤현 교수의 연구 용역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1, 2부로 진행됐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도 토크콘서트 진행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1부에서는 국공립과 민간,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회장들과 교사 대표가 참여해 '최고의 보육환경'이라는 주제로
홍수민 2025-09-08 17:14:32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 개최
충남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 개최

대전시가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 행사를 열었다.이번 포럼은 방위산업 등 대전의 전략산업에 디자인 혁신을 접목해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대전 방위산업·디자인 혁신 동행 발족식 △기조강연 △세션 발표 △오픈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대전시 관계자, 디자인계, 방위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발족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이계
홍수민 2025-09-08 17:14:25
평창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 개최
사회

평창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 개최

국방부와 제36보병사단, 107보병여단 1대대는 지난 28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작전 개토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유해발굴단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개토식’은 ‘땅의 문을 연다’는 뜻으로, 본격적인 유해발굴작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서 이번 발굴작전은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평창군은 이번 발굴 작전이 전사자 유해의 조속한
홍수민 2025-09-08 17:14:17
충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증액 편성
경제

충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증액 편성

충청북도가 민생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증액 편성했다.기정예산보다 7,363억 원 증가한 8조 2,644억 원 규모다.추경 편성 주요내용으로 먼저 민생안정 및 취약계층 복지 강화를 위해 5,203억 원을 편성했다.둘째, 도민의 안전 확보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 확충을 위해 943억 원을 편성했다.셋째, 충북만의 특색있는 문화·체육·관광 기반조성을 위해 142억 원을 편성했다.마지막으로 생태환경 보전 및 활기찬 농촌 조성을 위해 563억 원을 편성했다.추가경정예산안은 도
홍수민 2025-09-08 17:14:12
경북도 ‘저출생 극복 국제 공동 포럼’ 개최
지역

경북도 ‘저출생 극복 국제 공동 포럼’ 개최

경북도와 일본 돗토리현이 경북 안동에서 '저출생 극복 국제 공동포럼'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한일 지자체간 첫 포럼으로 '저출생 극복 함께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지난해 5월 이철우 지사와 히라이 신지 돗토리현 지사 간 정책 공조 합의와 경북도의 돗토리현 특사단 파견에 이은 행사다.기조 발제에 나선 박진경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장은 한국의 저출생 정책 변화를 돌아보며 성평등 관점의 노동·양육 정책 전환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야마사키 시로 일본 내각
홍수민 2025-09-08 17:14:07
‘세계를 잇는 전남교육’ 글로벌 거점 문 열었다
교육

‘세계를 잇는 전남교육’ 글로벌 거점 문 열었다

전라남도 교육을 세계 무대로 넓히기 위한 글로벌 교육 거점 센터가 미국 앨라배마주에 설립됐다. 글로컬 인재 양성과 지속적인 국제교류, K-컬쳐 확산의 중심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전라남도 교육청이 운영하는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가 미국 트로이 대학에 문을 열었다.현판식과 함께 열린 개소식에는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교육청 관계자들과 트로이 대학의 잭 호킨슨 총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환영의 메시지를 나눴다.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이 걸어온 여정과 그 속에서 축적된 교육의 가치,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도전
홍수민 2025-09-08 17:14:01
광주·전남 주암호 14년 만에 조류경보…수질 관리 비상
사회

광주·전남 주암호 14년 만에 조류경보…수질 관리 비상

광주·전남의 식수원인 주암호에 14년 만에 조류경보가 발령됐다. 당국은 수돗물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뜨거운 햇볕 아래 초록빛 물결이 일렁이며, 녹조 청정지역으로 여겨졌던 주암호에 최근 남조류가 번식하며 색이 변했다.광주를 비롯해 전남 여러 지역에 상수도원인 주암호에는 지난 21일 '관심 단계' 조류경보가 내려졌다. 지난 2011년 이후 14년 만이다.관심 단계는 두 차례 연속 조사에서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1,000셀 이상일 때 발령된다.8월 25일 조사에서는 신평교 지점에서 3,080셀
홍수민 2025-09-08 17:13:51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지역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제25회 제주해병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 이번 기념행사는 해병 3·4기 참전용사 소개, 해병 혼 탑 참배,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앞서 호국음악회,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 해병대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하는 안보 전시·체험 행사도 열렸다. 오영훈 지사는 6·25전쟁에서 대한민국과 제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해병 3·4기 참전용사와 제주도민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
홍수민 2025-09-08 17:13:39
“에너지 정책 미래 설계” 한국에너지공대 해법 모색
전남

“에너지 정책 미래 설계” 한국에너지공대 해법 모색

차세대 전력망 등 에너지 정책 구현을 위한 실질적 해법을 논의하는 포럼이 부산에서 열렸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인재 양성의 산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에너지정책연구소를 창립한 뒤 제시한 첫 에너지 전환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한국에너지공대는 부산 벡스코에서 '미래에너지와 AI 리더 인재 양성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은 물론 한국 경제의 현실적 위협으로 떠오르면서 에너지 대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이종영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에너지
홍수민 2025-09-08 17: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