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5-09-08 17:14:43
동대문구, ‘현장에서 해답을 찾다’
동대문 구정의 해답,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찾는다.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나섰다.

지난 20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 교통과 환경 등 지역 현안 사업대상지 5곳을 직접 점검했다.

청량리 GTX-C 변전소 설치 예정 부지에선 주민 안전을 고려한 대책을, 용두근린공원 GTX-B 임시작업장에선 불편 최소화를 강조했다.

장평근린공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현장에선 소음과 교통 혼잡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화재 피해를 입은 동대문환경자원센터에선 폐기물 처리와 구조보강을 서둘러 용두공원을 조속히 주민 품으로 돌려줄 것을 지시했다.

이날 이구청장은 현장을 돌며 구정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 밝히고, 투명한 소통 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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