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기도, 취약계층 이용시설 7,800여개소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경로당, 어린이집 등 7,802개소 지원
- 기후변화에 민감한 취약계층을 실내공기질 오염으로부터 보호 및 관리 지원
경기도가 올해 기후변화에 특히 민감한 어린이,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7,802개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하는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을 한다.‘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 법정 대상시설에서 제외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도는 도비 5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억 7천여만 원을 편성해 실내공기질 컨설팅 7,400개, 맑은숨터 조성 174개, 맑은숨터 유지보수 228개 등 총 7,802개를 지
김도희 2025-02-24 14: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