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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니어 의사 양성해 의료취약지 인력 공백 채운다…도·의사회·민간 3자 협력
7일 경기도청서 경기도의사회·라파엘나눔과 업무협약…교육·인력 확보·취약지 연계 역할 분담
60세 이상·20년 이상 임상 경력 베테랑 의사 활용 방안…지역 공공의료 인력 수급 대응
돌봄통합지원법·지역필수의료법 시행 맞물려…체계적 인력 활용 기반 구축 본격화
경기도는 7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의사회,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함께 '시니어 의사 양성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가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민간과 손을 잡고 시니어 의사를 양성해 의료취약지에 연계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과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이호영 라파엘나눔 상임이사,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시니어 의사 활용 방안 마련을, 라파엘나눔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경기도의사회는 공공의료
박지연 2026-04-08 15:4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