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 기습 한파에 비상 대응 체계 본격 가동
춘천시가 최근의 기습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취약 계층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시는 현재 재난 안전 상황실 24시간 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유관 기관과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해 실시간 상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아동 복지 시설과 노인 복지 시설의 난방비도 지원하고, 농작물 동해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반을 운영과 축사 등 취약 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동파 방지 조치도 병행한다. 육 시장은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
고혜진 2025-12-31 13:4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