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수도권

동대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 2곳 마무리

동대문구는 외대앞역 휘경로2길을 보행자 우선도로로 바꾸고 장안마실 일대 보행로 바닥재 정비를 마쳤다.구가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잇따라 마무리했다. 먼저 외대앞역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는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을 끝냈는데서울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 공모에 선정돼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던 구간의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장안동 장안마실 일대는 보행로를 도막형 바닥
고혜진 2026-02-04 15:59:29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경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정책 진단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만성 적자와 재정 부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운영 성과와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 체계와 서비스 개선, 재정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특히 서울시 재정 부담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고혜진 2026-02-04 15:58:36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지역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 자치구들은 15% 할인 혜택을 주는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보다 할인률은 크지만, 사용 기간이 5년으로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내기 어려운 점은 과제로 남아있다.광산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한 빵집.최근 지역화폐 사용을 문의하는 손님이 꾸준하다.올해도 광주 자치구들은 금액을 크게 늘려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남구가 상하반기 각각 40억 원 규모로 판매를 시작했고, 광산구와 동구는 다음 달부터 모두 80억 원을 발행한다. 북구는 상반기에만 80억 원을 판매하고, 하반기
고혜진 2026-02-04 15:57:42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제주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돈산업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0일,‘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조합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제주 양돈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제주양돈농협은 1986년 창립 이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산업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 제주 축산업 경쟁
홍경서 2026-01-28 16:56:20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전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가 확정된 해남 솔라시도가 AI 데이터센터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입지로 솔라시도 권역이 유력한 가운데, 공기업인 한전KDN도 에너지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을 약속했다.해남 솔라시도에 조성된 165만㎡의 데이터센터 부지가 제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삼성SDS가 국가 AI 컴퓨팅센터 입지로 솔라시도를 선택해 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전남으로 입지를 정한 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도 솔라시도 권역에 둥지를 틀 것이 확
김용국 2026-01-28 16:55:38
축·수산분야 미래 성장산업 육성
생활

축·수산분야 미래 성장산업 육성

충청북도가 ‘2026년도 축산·수산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번 사업계획은 미래 축산 선도 ICT 스마트 기반 구축, 저탄소 축산 실천 강화 및 한돈·낙농 산업 선진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및 신성장 축산기반 조성, 지속 가능한 스마트 내수면 산업 육성을 4대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축산정책 분야에는 272억 원을 투입해 축사시설 현대화, 가축 재해보험, 스마트 경매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친환경 축산에는 227억 원을 지원해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홍경서 2026-01-28 16:23:16
육동한 춘천시장, 돼지농가·거점소독시설 점검
강원

육동한 춘천시장, 돼지농가·거점소독시설 점검

육동한 춘천시장이관내 돼지농가와 거점소독시설을 잇따라 방문하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9일 관내 돼지농가를 방문해 가축 사육 환경과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육 시장은 농가 관계자들과 만나 방역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철저한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춘천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차량과 출입자 소독 절차를 확인하고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춘천시는 앞으
고혜진 2026-01-28 16:10:51
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 1,732가구 공급… 서울시, 역세권 주거 확대 본격화
수도권

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 1,732가구 공급… 서울시, 역세권 주거 확대 본격화

서부트럭터미널 990세대 개발… 서남권 물류·주거 복합 랜드마크 조성 금호역세권 590세대 공급… 규제완화로 장기전세 확대 묵동 먹골역 인근 공공임대 152실…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구축
서울 서남권 물류 거점인 서부트럭터미널이 990세대 규모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금호·묵동 일대에도 역세권 중심 주거 공급이 확대된다. 서울시가 총 1,732가구 규모의 주택 및 공공임대 공급을 본격화하며 지역 균형 개발에 속도를 낸다.서울시는 지난 1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사업과 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중랑구 묵동 복합시설 등 3건의 사업을 심의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남권 물류 기능 고도화 ▲역세권 주거 공급 확대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김용국 2026-01-28 11:20:32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칼 뺀 서울시… 전통시장 집중 단속
생활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칼 뺀 서울시… 전통시장 집중 단속

설 앞두고 급전 노린 불법사금융 기승… 전통시장 집중 단속 연 20% 초과 고금리·미등록 대부업 ‘정조준’ 명함·온라인 광고까지 차단… 신고 시 최대 2억 포상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단기 자금 수요를 노린 불법사금융 차단에 나섰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고금리 일수대출과 미등록 대부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이 본격화된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3월 말까지 전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대부 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들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이번 단속의 핵심은 법정 최고금리인 연 20%를 초과하는 고금리 대출과 미등록 대부업체다. 특히 일수 형태의 초
김용국 2026-01-28 09:14:32
‘기후동행카드’ 2년… 서울서 시작된 교통혁신, 전국으로 확산
수도권

‘기후동행카드’ 2년… 서울서 시작된 교통혁신, 전국으로 확산

이용 17.6%↑·교통비 월 3만 원 절감… 생활 바꾼 ‘무제한 요금제’ 승용차 감소·탄소 감축 효과… 교통 넘어 기후 정책으로 확장 누적 1,745만 건·하루 72만 명… 정부 ‘모두의 카드’로 전국화
서울시가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시행 2년 만에 교통·기후·행정 전반의 혁신 모델로 자리 잡으며 전국 확산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 증가와 탄소 감축, 교통비 절감 등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서울연구원과 함께 1월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후동행카드 도입 2년, 그 성과와 교통 혁신’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을
김용국 2026-01-27 12:03:26
오영훈 지사, 만감류 현장 점검
생활

오영훈 지사, 만감류 현장 점검

미국산 만다린의 무관세 수입을 앞두고 제주 감귤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영훈 제주지사가 만감류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품질 경쟁력으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오영훈 제주지사가 제주시 도련동 레드향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 현장을 살피고 농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2026년부터 미국산 만다린 관세가 전면 철폐되는 상황에 대비해 현장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 수입은 최근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어 제주산 만감류와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제주도는
홍경서 2026-01-22 17:42:50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 공식 출범
경북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 공식 출범

대한민국 전역에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는 지방자치TV가 대구‧경북총국을 공식 출범했다. 대구와 경북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를 감시하고 균형을 세우는 지역 밀착 보도를 강화할 계획이다.대구경북총국은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도내 각 시‧군, 시‧도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최근 미디어 환경은 유튜브와 SNS의 확산, 중앙 언론의 영향력 강화 등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급변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지방자치TV 대구‧경북총국은 단순한 사건‧사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를 건강하게
고혜진 2026-01-22 17:40:00
평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
생활

평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

평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건전한 고용 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348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침해와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평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 농가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
홍경서 2026-01-22 16:31:42
횡성군민안전보험 재가입
생활

횡성군민안전보험 재가입

횡성군이 재난과 각종 사고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 군민안전보험에 재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횡성군이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군민이 재난이나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약관에 따라 보장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보장 항목은 자연재해와 폭발, 화재·붕괴, 대중교통 사고를 비롯해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와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이다.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전국 어디서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 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도 중복 보장된다.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재난대응팀 또는 한국지
김용국 2026-01-22 16:24:20
마포,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안내
생활

마포,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 안내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무료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올해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관내에는 119곳의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 중이다.사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65세 이후 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 접종은 필요 없으며, 기저질환이 있
고혜진 2026-01-22 16:17:32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심층인터뷰]“끝까지 고창을 지키는 청지기로 살고 싶다” 유기상 전 고창군수 편
생활

[심층인터뷰]“끝까지 고창을 지키는 청지기로 살고 싶다” 유기상 전 고창군수 편

새벽 5시 인력시장부터 터미널까지…“군민 속으로 다시 들어간 삶” 600개 마을 기록 중…“고창의 역사·문화, 책으로 남긴다” 선운사·석정온천·고인돌까지…“고창은 사람을 치유하는 땅”
△고혜진 아나운서:오늘도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의 이력을 보니 정말 드라마 같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행정고시를 거쳐 고위 공직자, 그리고 군수까지 역임하셨는데요. 최근 근황이 궁금합니다.▲유기상 전 고창군수:군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 군수 생활을 즐겁게 했고, 지금은 그 시간을 마치고 또 다른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습관이 남아 있어서 지금도 새벽 5시면 나가 인력시장, 김밥집, 택시, 터미널 등에서 군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김용국 2026-01-16 11:00:00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생활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전동화 및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경쟁력 확보 주력 "고객 중심의 혁신적 가치 제공 및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 경영에 속도를 낸다.현대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현대차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필두로 한 전동화 라인업 확대 ▲수소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 개발 등 미래 핵심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김용국 2026-01-15 09:07:09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생활

지난해 수확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

2025년 수확기 쌀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80kg 한 가마당 평균 23만 원을 돌파하며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도 처음으로 40kg 당 8만 원을 돌파했다.재배면적 감소와 이상 기후, K-푸드 인기에 따른 수출 증가 등이 쌀값 상승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강진의 한 RPC를 찾은 농민.예년 같으면 쌀값 하락 걱정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실제로 지난해 수확기 80kg당 평균 쌀값은 23만 94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를 반영해 정부도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을 1등급 포대벼 40kg 기준 8만
홍경서 2026-01-14 17:01:35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생활

충북도,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 결과 발표

환경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에 충주시, 우수 시군에 진천군, 장려 시군에 청주시와 제천시가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충주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등 7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아 환경정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진천군은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에서, 장려 시군으로 선정된 청주시와 제천시는 환경시책과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3억 원, 우수 2억 원, 장려 1억 원의 상사업비가 지급된다.이번 평가는 5개 분야 17개 지표
홍경서 2026-01-14 16:58:4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