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3년 만에 열린 지역 축제…관광산업 활기
장성 황룡강 꽃길축제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열렸다.오랜만에 열린 지역축제에 시민들은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광주ㆍ전남 축제들이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이번달에는 오늘 시작된 장성 황룡강 꽃길축제뿐만 아니라 조선대학교 장미축제,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개최된다.6월에는 500년 역사의 국가무형문화재인 영광 법성포 단오제, 고흥 녹동 바다 불꽃 축제 등이 열릴 예정이다.지역 축제들이 정상적으로 개최되면서 그동안 침체됐던 관광업계는 기대감에 차있다.
홍경서 2022-05-24 10:0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