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대전트램 유·무가선 혼용방식 추진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급전방식을 국가연구개발 성과인 배터리방식 기반 유·무가선 혼용방식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는 가선구간에 전선 지중화를 진행, 도시경관과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2호선 트램 정거장을 기존 35개에서 10개를 추가, 증설하기로 결정 했으며, 이는 기존 2호선 정거장 평균 간격이 해외보다 길어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더불어 이번 브리핑에서 대전시는 신규노선 확충을 위한 법정계획인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추진 현황, 2024년 예비타당
홍경서 2022-03-04 17:5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