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부지 확보해야”
조성된 지 60년이 지난 여수산단은 각종 시설이 노후돼 공장 신증설이 필요하지만, 부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길이 1.9km, 총 2만여 제곱미터 면적의 울산 장생포 폐선 부지는 철도 운송이 줄어들면서 지난 2018년 폐선된 후 관계 기관들의 이견으로 8년간 방치됐던 곳이다.지난해 초 폐선이 결정되고, 현재는 10개 기업에게 분할 매각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땅을 구하지 못해 고심한 기업들은 공장 부지나 주차장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조용환 울산시 국가산단과장은 “(장생포선) 활용 가치가 턱없이 없으니 이번 기
김도희 2025-05-08 17: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