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령시,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 개최
사회

보령시,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가 바르게살기운동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기관·단체장, 회원 및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부 의식행사에서는 미소·친절·청결·칭찬 교육, 유공자 시상, 축사 등이 진행했으며, 이어 제2부에서는 화합과 단결을 위한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행사 후 보령시협의회와 읍·면·동위원회를 중심으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 고장 만들기에
홍수민 2025-10-17 11:37:10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2천 명 돌파
사회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수혜자 2천 명 돌파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의료비후불제의 수혜자가 2천 명을 넘었다. 충북은 전국이 함께 누리는 제도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청주 오스코에서 의료비후불제 2천 명 돌파 기념행사를 열고 도민과 성과를 나눴다. 행사에는 개막 카운트다운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홍보영상 상영,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김영환 지사는 “의료비후불제는 갑작스러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도민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제도”라면서, “2천 명 돌파는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를 입증하는 중요한
홍수민 2025-10-17 11:34:46
‘기업회생’ 첫 발 뗀 위니아 정상화…남은 과제는
사회

‘기업회생’ 첫 발 뗀 위니아 정상화…남은 과제는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위니아가 3번째 시도 만에 기업회생을 시작한다. 2년여 표류 끝에 정상화를 위한 첫 발을 뗐지만, 생산 재개와 고용 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광주 대표 가전업체인 위니아의 기업회생절차가 개시되자 지역 경제계는 환영했다. 경기 하강과 연이은 악재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해주길 기대했다.하지만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고 계획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야 하는 등 갈 길은 멀다.무엇보다 조속한 생산라인 재가동을 위해 운영자금 수혈이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필수 인력 채용과 부품 구입 등에
홍수민 2025-10-17 11:31:04
광주·전남 관광업계 위기…무안공항 재개항은?
전남

광주·전남 관광업계 위기…무안공항 재개항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9개월이 되어 간다. 무안국제공항의 폐쇄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관광업계는 생존 위기를 맞고 있다.무안국제공항이 폐쇄된지 9개월 째를 맞고 있다. 공항 폐쇄가 장기화되면서 광주·전남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여름 성수기는 지나갔고, 최장 10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명절 해외 여행 관광객 모집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여행사 대표 정경주 씨는 "올해 추석이 긴데도 불구하고, 항공사태 이후로 공항이 지금 운행되지 않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상품을 판매하기 너
홍수민 2025-10-14 12:43:13
땅 밑 빈 공간 ‘공동’…광주 100건 이상
사회

땅 밑 빈 공간 ‘공동’…광주 100건 이상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며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싱크홀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땅 속 빈 공간인 '공동'이다. 특히 광주에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땅 속 빈 공간 '공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반침하 안전 점검 결과를 공개했다.지난 2021년부터 지난 8월까지 총 8,747km 지하 '탐사'를 진행해 땅속 빈 공간인 '공동'을 조사한 것이다.지하 수위가 흔들리거나 노후 시설에서 물이 새면서 생긴 땅 밑 빈 공간인 공동은 싱크홀의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안전점검
홍수민 2025-10-14 12:36:36
전북 전주 암 환자·독거노인·장애우 나눔 행사
사회

전북 전주 암 환자·독거노인·장애우 나눔 행사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에서는 암 환자와 독거노인, 장애우를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전주 제이지그룹 사무실에서는 ‘추석맞이 나눔의 잔치’가 열렸으며, 암 환자와 독거노인, 장애우를 대상으로 건강에 필요한 물품이 전달됐다. 차스코 침향 활력단과 산양산삼, 치약과 칫솔 세트 등 모두 11가지, 약 4천8백만 원 규모의 후원품이 전달됐다. 또한,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는 전주시장과 완주군수,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되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홍수민 2025-10-12 15:49:50
평창군 제19회 강원 자활 페스타
사회

평창군 제19회 강원 자활 페스타

평창군은 ‘제19회 강원 자활 한마당 및 자활상품 박람회’를 개최했다. 군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강원광역자활센터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도내 자활 사업 참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활 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행사 기간에는 우수 자활기업과 모범 참여자, 종사자, 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과 협회 표창이 수여됐다.또한 18개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이 참여한 생산품 홍보관과 정책·체험 부스도 운영돼
홍수민 2025-10-12 15:47:49
춘천 세계태권도연맹 국비 35억 확보
사회

춘천 세계태권도연맹 국비 35억 확보

춘천시가 내년도 국비 35억 원을 확보했다.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건립과 관련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6년 WT 본부 건립 사업 국고 보조금 정부 예산안 35억 원을 사전 통보받은 가운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WT 본부는 송암 스포츠타운 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2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전시관과 오디토리움, 다목적 리셉션 홀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설계 공모가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설계 용역에 착수해 내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사
홍수민 2025-10-12 15:46:14
광주·전남 출생아 '증가세'...혼인은 엇갈려
사회

광주·전남 출생아 '증가세'...혼인은 엇갈려

심각한 저출생과 고령화에 광주와 전남 지역소멸 위험은 눈앞의 과제로 다가왔다. 해마다 줄어들던 출생아 수가 최근 반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7월까지 출생아 수는 전남 5,051명, 광주 3,756명으로 집계됐다.지난해 7월까지 출생아 수와 비교하면 각각 5.2%, 5.6% 증가했다.전국 출생아 수가 13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광주와 전남도 회복세가 이어지는 것이다.전남은 2023년 말 월간 출생아 수가 500명대까지 줄어든 이후 지난 7월에는 733명으로 증가하는 등 반등했다.특히 지난해에는 합계 출산율 1.03명
홍수민 2025-10-12 15:41:53
좌석도, 운행횟수도 부족한 KTX 호남선…반발 확산
전남

좌석도, 운행횟수도 부족한 KTX 호남선…반발 확산

명절을 앞두고 KTX 열차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호남선이 경부선에 비해 운행 횟수도, 좌석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오는 2028년에나 증편이 가능하다는 입장인데, 지자체는 물론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까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호남선과 전라선 KTX와 SRT를 이용한 여객 수는 모두 3천만 명이었다.2020년도 1천6백만 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년 사이 이용객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수요는 해마다 폭발하고 있지만 공급 좌석 수는 여전히 부족하다.올해 주중 기준 호남선의 운행 횟수는 하루
김용국 2025-09-30 09:16:43
충북도 농·수산물 중금속 검사 ‘안전’
충북

충북도 농·수산물 중금속 검사 ‘안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되는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농산물 544건, 수산물 193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인체에 위해를 줄 수 있는 납과 카드뮴 등 대표적인 중금속으로, 모든 시료에서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연구원은 매년 정기적인 검사와 사전 예방 관리로 농·수산물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있다.중금속을 줄이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잎채소류는 겉잎을 떼어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세
홍경서 2025-09-30 09:14:58
횡성군, 이장·새마을 한마음대회 개최
사회

횡성군, 이장·새마을 한마음대회 개최

횡성군 어울림마당에서 제17회 이장·새마을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지역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과 새마을회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과 새마을지회 회원 등 8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이장과 지도자 34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2명에게는 감사패를 시상했다. 또한, 개회식 이후에는 이장, 새마을회원간 단합을 위해 팀 경기가 진행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에너지를 재충전했다.
김용국 2025-09-30 09:13:09
마포구 흙한줌 푸마시 봉사단 발대식
사회

마포구 흙한줌 푸마시 봉사단 발대식

마포구는 흙한줌 푸마시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농가 일손 돕기와 농작물 기부를 연계한 특화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봉사단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장주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구민을 연결해,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상생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봉사자들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농장으로 이동해, 잡초 제거와 농작물 수확·선별 작업 등 현장활동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는 오는 10월에도 농가의 수확기를 지원할 계획이며, 수확된 농산물은 마포복지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홍경서 2025-09-30 09:11:35
[심층인터뷰]““친일재산 환수부터 노인돌봄까지… 역사·복지·성과 모두 잡다” 송기섭 진천군수 편 ②
사회

[심층인터뷰]““친일재산 환수부터 노인돌봄까지… 역사·복지·성과 모두 잡다” 송기섭 진천군수 편 ②

광복 80주년 맞아 친일재산 전수조사… 1만7천 필지 환수 추진 3선 군수 성과와 가족 헌신… 성장 뒤에 숨은 책임과 희생 APEC 소개 ‘진천형 돌봄’… 국가 공약 모델로 확산
△홍수민 아나운서그리고 군수님께서는 친일재산을 국가에 귀속시켜야 한다라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슈가 됐었는데요.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도 이 내용을 직접 지시하면서 더 큰 이슈가 된 걸로 압니다. 이건 어떤 내용인가요?▲송기섭 군수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친일 잔재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광복을 위해서 희생을 하신 애국지사나 보훈·유훈자들은 친절한 광복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산대가 흥한다고 하면서 이와 같은 왜곡된 역사는 바
김용국 2025-09-26 15:54:23
북극항로 시대 대전환…항만별로 특화해야
사회

북극항로 시대 대전환…항만별로 특화해야

지구온난화로 극지방 얼음 면적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전환이 성큼 다가왔다. 세계가 경쟁하는 만큼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준비 속에 항만별로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북극의 얼음 면적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북극항로의 개방 시점이 앞당겨지고 있다.2030년경부터 여름철 약 3~4개월 간은 일반 선적으로도 북극에서 항해가 가능할 전망이다.2050년쯤에는 얼음이 없는 '무빙해' 시대가 예상되고 있다.진경 극지연구소 정책협력부장은 "2030년대 후반부터는 쇄빙 능력이 없는 이런 선박들이 5개월 정도 여름 항로로
홍수민 2025-09-26 12:02:24
‘침체 늪’ 광주 아파트…챔피언스시티 마저 흔들
사회

‘침체 늪’ 광주 아파트…챔피언스시티 마저 흔들

착공을 불과 한 달여 앞둔 광주 챔피언스시티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포기 의사를 밝혔다. 최근 광주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누적되는 등 깊어진 부동산 시장 침체가 배경이라는 분석이다.포스코이앤씨가 광주 도심 최대 민간개발로 꼽히는 챔피언스시티 공동 시공사에서 발을 뺐다.도급 조건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이유다.하지만 업계에서는 광주 부동산 시장 침체가 깊어지면서 사업성에 의문을 품은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업계 관계자는 "땅값이나 건설 공사비 생각하면 분양가도 평당 공사비가 꽤 높을 거라고 예상이 된다. 광주가
홍수민 2025-09-26 12:02:04
충북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충북

충북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충청북도가 ‘제1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다. 각 분야별 최고점을 받은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차순위 사업은 산업단지공단이사장상을 수여 받게 된다. 노후 산업단지를 청년과 신산업이 모이는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구조고도화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산업단지 환경개선에 기여한 우수 사업장과 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개최됐다.충북도가 신청한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홍수민 2025-09-26 11:59:43
2025년 평창군 스마트 청렴 골든벨 개최
사회

2025년 평창군 스마트 청렴 골든벨 개최

평창군은 ‘스마트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군은 공직자이 청렴의 의미를 배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행사에는 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청렴 골든벨은 퀴즈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스스로 청렴 지식을 점검하고 윤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퀴즈는 총 3단계로 구성돼 갑질과 부패 사례, 주요 반부패 법령 등을 다뤘으며, 우수 성적을 거둔 직원에게는 상금이 수여됐다.특히 문제 해설과 사례 공유를 함께 진행해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평
홍수민 2025-09-26 11:59:02
대전 동구 통합가족센터 준공식 진행
충남

대전 동구 통합가족센터 준공식 진행

대전 동구는 동구통합가족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시설은 다양한 세대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복지시설이다. 센터는 가족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갖췄으며,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복지·돌봄·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구는 시설을 활용해 다문화가족과 공동육아터 지원에 나서는 등 건강한 가족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조 구청장은 "운영 과정에서 미비한 부분은 꼼꼼히 보완해 나가며,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
김용국 2025-09-26 11:57:42
마륵동 탄약고 이전 재개…군공항은 그대로?
전남

마륵동 탄약고 이전 재개…군공항은 그대로?

내년에 재개될 예정인 광주 마륵동 탄약고 이전 사업을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초 탄약고 이전 사업이 중단된 이유가 군 공항 이전 시 중복 투자가 될 것이라는 지적 때문이었는데, 사실상 군 공항 이전이 어려워진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광주광역시는 2년가량 중단됐던 군 공항 영외 탄약고 이전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되면서 내년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탄약고 이전 사업은 제1전투비행단 외부에 있는 마륵동 탄약고를 군 공항 내로 이전하는 사업이다.2005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3천2백억 원 가운데 2천6백억 원이 보상
홍경서 2025-09-26 11: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