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무식서 소통·민생 강조
대구시는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시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통행정과 민생감수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구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인 만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출범을 대비한 변화와 혁신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고혜진 2026-01-07 16:5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