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강원도지사 선거판이 예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보수 강세 지역으로 꼽혀온 강원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을 앞서는 이례적인 수치가 확인됐다. 오늘은 김진태 도정 평가부터 민주당 후보 단일화 가능성까지, 강원도지사 선거의 핵심 변수들을 짚어본다.강원도지사 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으로 분류되는 강원도에서 현직 김진태 도지사를 둘러싼 여론 지형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
고혜진 2026-01-14 17:05:05
조국혁신당 대구 방문…지방선거 앞두고 정치 혁신 구상
정치

조국혁신당 대구 방문…지방선거 앞두고 정치 혁신 구상

조국혁신당이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방선거를 계기로 지역 정치 혁신과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경쟁과 다양성을 통해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다.조국혁신당이 오늘 대구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국 대표는 “좋은 경쟁이 있어야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고, 지역 사회와 경제에 활력이 생긴다”며 대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치 환경 변화를 제안했다.당은 비례대표 확대와 연동형 비례제 도입, 무투표 당선 방지 등 선거 제
고혜진 2026-01-14 16:52:30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치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조속한 획정" 촉구

○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권자의 알 권리 및 참정권 침해" ○ 최호정 회장, 국회에 선거구 획정을 위한 법률 개정 완료 촉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는 2026년 1월 12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8차 임시회를 통해 「2026년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획정 지연에 따른 조속한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국회에 신속한 입법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결의는 헌법재판소가 지난 2025년 10월 23일 지방의회의원 선거구 구역표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2026년 2월 19일까지 법 개정을 요구했음에도 국회가 여전히 관련 법률 개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협의회는 "선거구 획정 지연은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 자유, 유
김용국 2026-01-13 14:59:25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정치

송기섭 진천군수, 충청북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변방 충북을 대한민국의 실질적 중심으로”
송기섭 진천군수가 1월 8일 충청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군수는 출마 선언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30분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충북도정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그는 기자회견에서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와 정책에서는 변방에 머물러 왔다”며 “이제는 지리적 중심을 넘어 정치·경제·사회·복지의 중심으로 충북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김용국 2026-01-09 16:24:07
이홍기 전 거창군수,
프로그램

이홍기 전 거창군수, "거창의 미래는 창조도시로서의 경쟁력"

○ 7급 공무원에서 도시공학 박사, 군수 역임한 도시 설계자이자 혁신가 ○ 창포원·항노화 힐링랜드·별바람 언덕 등 창조적 지역 개발 이끌어
이홍기 전 거창군수가 지난 해 12월 15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도시 설계자로서의 철학과 군수 재임 시절의 경험을 나눴다.이 전 군수는 7급 공무원에서 시작해 행정 분야에서 30년간 근무하며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례적이고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인물로 자신을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도시 설계를 주도하는 전문가로 정의하며, 지방 소멸 위기 시대에 대비한 창조도시로의 전환이 거창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군수 재임 시절 그는 매력 있는 창조거창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창포원, 항노화 힐링랜드
김용국 2026-01-09 10:27:04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도정 평가는 긍정 39.5%, 부정 47.4%로 집계됐다. 보수 강세 지역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다.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고혜진 2026-01-08 13:53:3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광역시장 편
경북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광역시장 편

대구광역시장, ‘굳어진 지형’ 속 미세 균열이 변수'다. 현재까지 포착되고 있는 흐름을 짚어보겠다. 차기 대구광역시장 선거는 여전히 보수 진영이 유리한 구도로 평가된다.역대 선거 결과와 정당 지지율 흐름을 보면,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정치 지형을 유지해 온 지역이다. 다만 이번 선거를 단순한 정당 대결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온다.세대 구조 변화와 지역 경제 전환 압박, 도시의 장기 전략이라는 변수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대구 정치의 ‘고정된 판’ 안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움직임이
고혜진 2026-01-07 17:12:58
대전시, 보훈공원·현충원 신년참배
경북

대전시, 보훈공원·현충원 신년참배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과 공사·공단, 출연기관장 등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했다.​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이번 참배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되새기고 시정 전반에 대한 책임 있는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참배 자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대전시정의 기
고혜진 2026-01-07 16:51:18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무식서 소통·민생 강조
경북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무식서 소통·민생 강조

대구시는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을 열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시청 직원 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통행정과 민생감수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구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인 만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출범을 대비한 변화와 혁신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경서 2026-01-07 16:50:07
李대통령-지역정치권 9일 회동...광주·전남 통합 논의
정치

李대통령-지역정치권 9일 회동...광주·전남 통합 논의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지역 정치권을 청와대로 부른다.광주·전남 국회의원들과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통합 시계가 빨라질지 가늠할 첫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도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 추진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대통령이 지역
고혜진 2026-01-07 16:45:04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광역시장,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광역시장,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

내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그동안 부산은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돼 왔지만, 이번 선거는 과거와는 다른 양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현재 부산시장은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이다. 박 시장의 3선 도전 여부가 이번 선거 구도의 핵심 변수로 꼽히고 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기조로 굵직한 국책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추진과 엑스포 유치 과정에서의 중앙정부 협력 성과를 강조하며, 3선 도전의
고혜진 2025-12-31 15:07:35
제주도, 2025년 현장 도지사실 서귀포서 마무리
제주

제주도, 2025년 현장 도지사실 서귀포서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2시 서귀포시 서홍동주민센터에서 ‘현장 도지사실’을 열고 남부권역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지난 11월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마련된 이날 현장 도지사실은 서귀포시를 포함한 남부권역 주민들의 관심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이날 현장에서는 서귀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민생 현안이 논의됐다. 주요 민원으로 ▲민간 소유 제지기 오름의 도 차원 매입 및 활용 방안 ▲자리돔축제 개최 시 인근 공영주차장 비용 감면 ▲쇠소깍 수상레저사업 분쟁 해결을 위한 행
고혜진 2025-12-31 14:01:01
대전·충남 행정통합 ‘컨트롤타워’ 첫 발
경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컨트롤타워’ 첫 발

대전시와 충남도의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시와 충남도는 수도권에 이은 대한민국 2위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1989년 분리 35년 만에 통합 추진을 선언했다. 이번에 출범식을 가진 민관협의체는 민관협동 공식 소통기구로서 지역 의견을 수렴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쟁점이 담긴 통합 법률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양 시·도에 제안한다. 시와 도는 제안받은 법률안을 검토한 뒤, 중앙부처와
고혜진 2025-12-31 13:44:37
경북도, 민선 8기 재정 평가 및 성과 브리핑
경북

경북도, 민선 8기 재정 평가 및 성과 브리핑

경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광역도 1위를 차지했다.민선 8기 들어 추진해 온 재정운영 체질 개선과 재정 혁신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방재정분석 평가는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 3개 분야, 총 14개 평가지표를 종합해 평가했다. 경북도는 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재정건전성 부문에서는 지방채 발행을 엄격히 관리해 채무 증가 요인을 줄였고 지방교부세 확보액도 민선 8기 들어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
고혜진 2025-12-24 17:00:31
충북도,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
충북

충북도, 수도권 2차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

충북도는 「충북 공공기관 유치 시행전략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은 2023년 ‘충북 공공기관 유치전략 기본구상 용역’ 결과를 구체화했고, 새 정부 국정과제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궤적 유치 전략을 담았다. 또한, 유치 대상 기관 65개 확대와, 유치 논리와 향후 활동 계획 등도 포함했다.주요 유치대상 ‘충북 특화 공공기관’으로는 한국공항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소기업은행, 대한지방행정공제
고혜진 2025-12-24 16:55:42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 개최…순환경제 모델 논의
수도권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 개최…순환경제 모델 논의

광명시가 지역 내에서 부가 순환되고 재투자되는 지역순환경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주요 지역 거점기관들과 협력에 나섰다. 시는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을 열고 관내 14개 주요 기관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 제품과 서비스의 우선 구매, 지역기업 육성, 보유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조달 확대, 지역 금융기반 마련 등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내년 5월 준공 예정인 사회적경제혁신
고혜진 2025-12-24 16:32:54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부산시장 선거,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부산시장 선거,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

내년 6월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광역시장 선거 구도에 대한 예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3선 도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가운데, 여야를 중심으로 차기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부산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지만, 최근 몇 차례 선거에서 정권 심판론과 지역 현안이 맞물리며 표심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역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여러 지역 언론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국회의원 ▲김도읍 국민의힘 국
고혜진 2025-12-23 18:07:34
제2의 쿠팡 사태 막는다… 반복 개인정보 유출 땐 과징금 감경 원천 차단
정치

제2의 쿠팡 사태 막는다… 반복 개인정보 유출 땐 과징금 감경 원천 차단

조인철 의원, 동일 위반 시 감경 제한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발의 “ISMS-P 인증, 면죄부 돼선 안 돼… 반복 위반엔 예외 없는 책임 필요”
최근 쿠팡에서 약 3,370만 명 규모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과징금·과태료가 또다시 감경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쿠팡은 과거에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제재를 받았지만 과징금이 대폭 감경된 전례가 있어, 이번 사안 역시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2일, 동일한 개인정보 침해 행위가 반복될 경우 과징금 감경을 제
고혜진 2025-12-23 15:30:55
민선자치 30년, 광주에서 길을 묻다…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환 논의
정치

민선자치 30년, 광주에서 길을 묻다…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환 논의

민선지방자치 시행 30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국가균형성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광주에서 열렸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광주광역시, 광주연구원과 함께 18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선지방자치 30년 기념 광주 토론회'를 열고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광주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자치 30년의 성과를 되짚고,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광주·전남권이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혜진 2025-12-23 15:18:52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충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대전시는 12일 민관협과 공동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조속한 국회 심의․의결을 촉구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대통령이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공식 언급하면서 통합 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은 가운데 마련됐다. 약 600명의 시민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통합 의지를 결집했다. 공동위원장은 통합 시 인구 360만 규모의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형성, 광역교통․생활권 확장 등 실질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에
고혜진 2025-12-17 16:06: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