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창업에서 재기까지 '언제든 SOS'… 서울시, 소상공인 위한 종합지원
‘상시 신청·지원’ 전환…창업·성장·위기·재도전 전 과정 지원
315억 투입, 2만4천 명 지원…디지털 전환·위기 조기 발굴 강화
폐업 부담 줄이고 재기 돕는다…교육·컨설팅·씨앗자금 연계
서울시가 창업부터 성장, 위기 극복, 재도전까지 소상공인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2026년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올해 총 315억 원을 투입해 약 2만4천 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가장 큰 변화는 지원 방식의 전면 개편이다. 서울시는 기존 공모·모집 중심의 한시적 지원에서 벗어나, 창업부터 재기까지 모든 단계의 지원을 ‘상시 신청·지원 체계’로 전환했다. 경영 애로가 발생한 시점과 관계없이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고혜진 2026-02-11 16:5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