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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경북도지사편] “고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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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경북도지사편] “고문 의혹" vs "떴다방 출마"… 폭로전 터졌다 (이철우 vs 김재원 전면충돌)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구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경북은 전통적으로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인 만큼, 이번 선거 역시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전체 판세를 좌우하는 핵심 승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현재 구도는 명확하다.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재원 전 최고위원과 현직 이철우 지사의 1대1 대결 구도다.지난 3월 22일에서 23일, 영남일보가 의뢰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 34%, 김재원 후보 30.5%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최근 두 후보는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폭로와 법적대응까지 언
박지연 2026-04-01 17:05:4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시장(2탄) 대구시장 판 뒤집히나? 주호영 컷오프 논란, 무소속 변수, 김부겸 등판 가능성까지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시장(2탄) 대구시장 판 뒤집히나? 주호영 컷오프 논란, 무소속 변수, 김부겸 등판 가능성까지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구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냈지만,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 확산되는 모습이다. 먼저, 이번 경선에서 유력 후보였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이 전격 컷오프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이재만, 홍석준 등 총 6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현역 의원 4명과 전직 구청장, 전 의원까지 포함된 다자 경쟁 구도가 형성된 것이다. 공관위는 이들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친 뒤, 최종
고혜진 2026-03-25 17:24:02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 대응
전북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 대응

서해안 철도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공동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다.서해안권 5개 시군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산과 정책 대응을 함께 추진하며, 중앙정부 설득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해안권 지자체들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부안군에 따르면 군산시와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은 오늘 부안군에서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영광군에서 열린 첫 협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서해
고혜진 2026-03-25 17:15:37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지역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충청북도가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다양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해당 법안은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맞춤형 권한 특례 및 규제 완화 내용을 담아 지난 2월 발의됐다.도는 연내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도의회와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설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혜진 2026-03-25 17:12:42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 개최
정치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 개최

전국 시·도의장단 울산 집결…지역활성화 등 14개 안건 집중 논의 공직선거법 개정 성과 공유…자치분권·의정역량 강화 방안 모색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최호정 회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3월 24일(화) 울산광역시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에서 ‘2026년 제3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의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총 14건의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공직선거법 개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불균형 해소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개회식에는 서남교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염기성 부교육감이 참석해 울산 개최를 환영했으며, 울
김용국 2026-03-25 09:26:20
2026 지방선거 미리보기 | 울산시장(2탄) “울산시장 선거 판세 뒤집힌다? 단일화 변수에 ‘초접전’ 현실화”
정치

2026 지방선거 미리보기 | 울산시장(2탄) “울산시장 선거 판세 뒤집힌다? 단일화 변수에 ‘초접전’ 현실화”

6월 3일 지방선거가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차기 울산시장 후보군은 대부분 수면 위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저희가 이미 울산시장 1편을 통해 울산시장 선거에 대해 살펴봤지만 그동안 변화한 상황 위주로 2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울산의 골든타임을 살리는데 나서겠다며”울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현재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이선호 전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등 후보군에 대한 면접 심사를
고혜진 2026-03-18 17:20:16
중동 정세 변수…대구시 지역경제 영향 점검
경북

중동 정세 변수…대구시 지역경제 영향 점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에너지 가격과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구시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구경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등 12개 민·관·연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지역 수출기업 동향과 물류·운송 여건,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수급 상황, 유가 상승에 따른
고혜진 2026-03-18 10:00:22
생산적·포용적 금융 위한 금융교육 토론회 개최
사회

생산적·포용적 금융 위한 금융교육 토론회 개최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포용적 금융’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정책 포럼이 열렸다. 취약계층을 포함한 국민 전반의 금융 역량을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지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생산적·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포용적 금융’ 정책이 실제 민생 회복과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고혜진 2026-03-18 09:56:52
과반 나오기 힘든 본경선, 최대 변수는 ‘합종연횡'
전남

과반 나오기 힘든 본경선, 최대 변수는 ‘합종연횡'

역대 최초로 5명의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는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경선이 다가오면서 유례없는 혼전이 예고되고 있다.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기 힘든 구조상 결국 결선 투표가 '본게임'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후보들 간의 합종연횡이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치러지는 민주당 예비경선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를 생존자는 모두 5명이다.역대 광역단체장 경선에서 5명이 한꺼번에 본선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지자체가 합쳐진 매머드급 선거라는 점이 반영됐다.본선에서 과반을 넘는 후보가 없을 경우 치러지는
고혜진 2026-03-18 09:55:42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시장② ‘정원오 돌풍’ 현실화? 서울시장 판 요동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시장② ‘정원오 돌풍’ 현실화? 서울시장 판 요동

서울시장 두 번째 시간이다.이번 시간에는 주요 후보들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전략까지 짚어본다.최근 스트레이트 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37.8%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고 그 뒤를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7%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박주민 의원과 근소한 지지율 차이를 보였던 나경원의원은 서울시장 불출마의사 확실히 밝혔다. 박주민 의원이 9.6%를, 김영배 의원이 2.6%를, 전현희 의원이 2.2%를 기록하고 있다. 박홍근 의원은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으로 지명되면서 후보군에서는
고혜진 2026-03-11 14:59:15
[2026지방선거 누가뛰나]‘정원오 돌풍’ 현실화? 서울시장 판 요동
정치

[2026지방선거 누가뛰나]‘정원오 돌풍’ 현실화? 서울시장 판 요동

서울시장 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후보군의 윤곽과 각 진영의 전략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최근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37.8%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7%를 기록했고, 박주민 의원이 9.6%로 뒤를 이었다. 김영배 의원은 2.6%, 전현희 의원은 2.2%로 조사됐다. 지지율 추이를 보면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오세훈 시장과 정원오 전 구청장의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서는
고혜진 2026-03-11 14:39:53
대구·경북 6개 단체장, 광역철도 조기착공 공동 건의
경북

대구·경북 6개 단체장, 광역철도 조기착공 공동 건의

대구와 경북의 6개 지방자치단체장이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대구·경북 광역교통망의 핵심 축이 될 ‘대구~경북 광역철도’.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이 사업은 2019년 대구시와 경북도의 공동 건의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혜진 2026-03-11 10:23:58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

충북,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등 3대 핵심과제 강조

충북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과제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와 오송 K바이오스퀘어, 청주공항~김천 철도 미싱링크 연결의 굳은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충북도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정주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투자유치와 각종 산업 지표에 머무는 성장이 아니라 도민이 머물고 싶고 가족이 정착하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근본 과제이며 문화, 의료, 교육의 질을 높여 삶의 기반을 강화해야 내수를 키울 수 있음을 강조했다.
고혜진 2026-03-11 10:22:06
정치

"주 4.5일제 효과 확인"…김동연, 전국 확산 시동

경기도 시범사업서 노동시간 주 4.7시간 감소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 모델 제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형 주4.5일제 도입 효과가 확인됐다며 전국 확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주4.5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 정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삶의 균형을 새롭게 설계하는 사회적 실험”이라고 말했다.경기도가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4.7시간 줄어 연간 약 240시간 단축 효과가 나타났다. 기업 측면에서는 근로자 1인당 노동생산성이 2.1% 상승한
고혜진 2026-03-10 14:17:39
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600억 특별자금’ 푼다
지역

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600억 특별자금’ 푼다

중동 위기 대응 긴급대책 회의 600억 특별경영자금·수출 바우처 지원 추진
경기도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6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는 등 긴급 경제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하고 물류비 지원과 수출 바우처 확대 등을 포함한 중동 위기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제
고혜진 2026-03-09 11:03:37
경기도·국토부 등 8개 기관 ‘원팀’…안산선 지하화 본격 추진
정치

경기도·국토부 등 8개 기관 ‘원팀’…안산선 지하화 본격 추진

안산선 5.12㎞ 지하화 추진, 상부 공간 71만㎡ 개발 국토부·경기도·안산시 협력 체계 구축 도시 공간 재편 추진, 경기 남부 성장 거점 기대
경기도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되는 상부 공간 약 71만㎡를 활용해 역세권 중심의 생활·상업시설과
고혜진 2026-03-06 15:58:10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시장편]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시장편]"DDP로 선제공격, 막오른 서울대첩"

오늘은 서울시장에 대해 알아본다. 서울 시민은 이제 '청사진'이 아닌 '영수증'을 원한다. 재개발 속도전부터 교통 복지까지, 시민의 일상을 파고든 후보는 누구일까?도시 개발의 판타지를 깨고 생활의 리얼리티로 승부하는 서울시장 선거, 전격 분석한다.▲국민의힘, 내홍 속 수성 전략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의 압도적 인지도와 '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워 굳히기에 들어갔다. 마땅한 대안 부재가 오히려 오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모양새지만, 악재도 있다. 최근 서울시의 언론중재위 제소 건수가 광역단체 중 1위를 기록하며, 선거를 앞두고 '비
고혜진 2026-03-04 14:06:10
기초단체장들 광주 집결…‘5극3특’ 분권 강화 선언
정치

기초단체장들 광주 집결…‘5극3특’ 분권 강화 선언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광주에서 공동회장단회의를 열고 ‘5극 3특’ 자치분권 강화 방안을 공식화 했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6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회장단 10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주요 현안과 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10회 지방자치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지방행정 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고혜진 2026-03-04 10:27:03
[2026지방선거 누가뛰나]오세훈 수성 vs 정원오 돌풍…서울시장 선거, 10년 건 실전 승부
정치

[2026지방선거 누가뛰나]오세훈 수성 vs 정원오 돌풍…서울시장 선거, 10년 건 실전 승부

서울시장 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를 넘어 정권 출범 1년의 중간평가와 현직 시장 4년 시정 성적표가 동시에 걸린 승부로 평가된다. 유권자 관심은 재건축·교통·돌봄 등 생활 밀착 의제로 모이고 있다. 거대 담론보다 체감 변화 여부가 표심을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출마예정자 이력 ▲오세훈, 수성의 조건은 갖췄다…남은 건 ‘체감’오세훈 서울시장은 두 차례 선거에서 연속 대승을 거뒀다. 높은 인지도와 현직 프리미엄은 여전
고혜진 2026-03-04 10:23:37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2차 임시회 성료
정치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2차 임시회 성료

전북 군산서 개최… 지방의회 권한 강화 등 12개 현안 심도 논의 최호정 회장 “행정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지방의회법’ 제정 선행 필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2026년 제2차 임시회를 2월 25일(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라마다호텔)에서 개최하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 및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주요 현안 12건을 논의했다.임시회에는 8개 광역시·도의회 의장이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개회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강임준 군산시장이 참석해 전북 개최를 환영하며 자치분권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이번
김용국 2026-02-26 09: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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