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권자의 선택이 바꾼 지방권력 지형”…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
정치

“유권자의 선택이 바꾼 지방권력 지형”…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

전국 최종 투표율 61.0%… 2022년 지방선거 50.9%보다 10.1%p 상승 광역단체장 민주당 12곳·국민의힘 4곳… 서울 구청장은 민주당 17곳·국민의힘 8곳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6곳 중 12곳을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서울·대구·경북·경남 등 4곳에서 승리했다. 이번 선거 최종 투표율은 61.0%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50.9%와 비교해 10.1%포인트 오른 수치다. 지난 5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율도 23.51%를 기록해 2022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20.62%를 넘어섰다. 높은 사전투표율과 본투표 참여가 맞물리며 이번 선거가
김용국 2026-06-04 16:38:59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6·3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와 판세를 짚어보겠다. 여야의 치열한 맞대결 속에 리턴매치, 단일화 변수, 접전 구도까지 전국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먼저 서울시장 후보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과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 자유통일당 이강산 위원장,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5월 21일에서 22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원오 후
박지연 2026-05-27 16:23:45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이 흔들린다? 시장·구청장·보궐선거까지 6·3 지방선거 판세 총정리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이 흔들린다? 시장·구청장·보궐선거까지 6·3 지방선거 판세 총정리

이번에는 6·3 지방선거, 부산 지역 후보 구도를 살펴보겠다.전통적으로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부산이지만, 이번 선거는 분위기가 다르다.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가 앞서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부산이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부산시장부터 16개 구·군 기초단체장, 여기에 전국적 관심을 모으는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부산 지역 선거 판세를 짚어보겠다.먼저 부산시장 선거다.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형준 현 부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여기에 개혁신당 정이한 개혁
박지연 2026-05-26 14:55:55
김남준 인천 계양(을) 후보, “원도심·신도시 함께 키우는 주거 혁신” 공약 발표
정치

김남준 인천 계양(을) 후보, “원도심·신도시 함께 키우는 주거 혁신” 공약 발표

계산지구 정비·계산역·임학역 재개발·계양역세권 복합개발 등 주거 혁신 비전 제시 계양신도시 생활 인프라·광역교통망·여가공간 확충으로 정주 여건 개선 추진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계양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한 ‘주거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지난 5월 25일 SNS 메시지를 통해 “우리 계양은 그 어느 곳보다 발전가능성이 높은데 현실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들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며 “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발전해야 계양의 진가가 비로소 제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은 노후 도심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 역세권 복합개발, 여가공간 조성을
김용국 2026-05-26 11:04:07
국회입법조사처, “중동전쟁과 한반도 안보의 미래” 정책포럼 개최
정치

국회입법조사처, “중동전쟁과 한반도 안보의 미래” 정책포럼 개최

국제질서 전환기 속 한국 외교·안보 전략 방향 모색 에너지·공급망·AI 전쟁 양상 등 복합 안보 위기 대응 논의
국회입법조사처(이관후 처장)는 국회의장 직속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와 함께 지난 5월 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중동전쟁과 한반도 안보의 미래 – 질서 전환기 전략적 선택'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중동전쟁이 국제질서와 한반도 안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급변하는 외교·안보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개회식과 3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학계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입법조사관 등이 참석해 국제질서 변화, 전쟁 패러다임 전환,
김용국 2026-05-20 14:03:03
김남준 인천 계양(을) 후보, “계양테크노밸리 제2의 판교로”… 첨단산업 거점 육성 공약 발표
정치

김남준 인천 계양(을) 후보, “계양테크노밸리 제2의 판교로”… 첨단산업 거점 육성 공약 발표

AI·모빌리티 실증 인프라 구축, 글로벌 첨단 대기업 유치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2단계 신속 지정 및 자생적 창업 거점 조성 지원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5월 19일 계양테크노밸리를 대한민국 대표 첨단산업 거점이자 미래 자족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 거점 육성’ 공약을 공개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 메시지를 통해 “계양테크노밸리를 제2의 판교로 만들겠다는 약속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2022년 처음 계양에 오셨을 때 주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이라며 “계양테크노밸리의 가능성을 실제 실적과 성과로 이어내 기업과 일자리, 사람이 모여드는 활기찬 계양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김용국 2026-05-19 16:42:28
서영학-민형배, 후보등록 후 첫 행보 여수서 ‘원팀 정책연대’ 시동
정치

서영학-민형배, 후보등록 후 첫 행보 여수서 ‘원팀 정책연대’ 시동

민형배, 첫 공식 방문지로 여수 선택…여수 발전 위한 삼각편대 강조 이재명 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시 잇는 협력 구상 제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후보등록 후 첫 행보를 여수에서 함께하며 원팀 정책연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민형배 후보는 지난 5월 15일 후보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방문지로 여수를 선택했다. 이날 오전 서영학 후보와 함께 여수 학동사거리에서 합동 출근 피켓인사를 진행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지역위원회가 마련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간담회에는 서영학 후보와 민형배 후보를 비롯해 주철현·조계원 지역위원장,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
김용국 2026-05-18 08:50:56
김남준 후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 등록
정치

김남준 후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 등록

14일 계양구선관위서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전 돌입 “이재명의 1번타자로 계양을 혁신과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5월 14일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 계양의 발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가장 많이 듣는다”며 “이번 선거는 누가 계양의 발전을 이끌고, 규제를 풀어 오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인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 유권자 여러분께서 현
김용국 2026-05-15 14:38:43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정치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계양의 약속, 실적과 성과로 증명하겠다” ‘용광로 선대위’ 출범 예고… 본격 선거 체제 돌입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개소식은 ‘계양 발전’을 주제로 김남준 후보가 지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송영길 연수갑 국회의원 후보, 박형우 계양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맹성규·유동수 의원 등 인천 지역 주요 인사와 계양구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이 참
김용국 2026-05-08 09:00:14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지역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과 함께 치러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선거, 바로 교육감 선거 현황을 짚어보겠다.가장 먼저 서울특별시 후보부터 살펴보겠다. 진보 진영에서 현직 정근식 교육감이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되면서,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와 맞붙게 됐다. CBS의 의뢰로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가 4월 22일에서 23일 이틀간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교육감 선호 성향 살펴보면, 보수 성향의 후보 38.5%, 진보 성향의
박지연 2026-05-06 11:22:08
‘뜨거운 강동구’ 민주당 서울 마지막 구청장 공천 주목!
정치

‘뜨거운 강동구’ 민주당 서울 마지막 구청장 공천 주목!

전 경찰대학장 강경량, 전 서울시의원 김종무 후보 혼전 양준욱 전 의장 컷오프...송영길 전 대표 강 후보 후원회장 눈길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의 25개구 구청장 후보 중에 4일 현재까지 24개구 후보 공천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남은 한 곳이 강동구. 한강벨트의 한 축이자 서울의 대표적 스윙보트 지역으로 강동구의 승패가 서울 선거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지역 민주당 후보가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 서울 기초단체장 공천의 대미를 장식할 경선을 앞두고 강경량(전 청와대 행정관) 김종무(전 서울시 의원) 두 후보 사이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강동구는 당초 양준욱 전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종무 전 서울 시의원간에 경선이 예상되던 곳
김용국 2026-05-04 17:01:57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정치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 시 양도세·종부세 특례 기한 연장 세컨드 홈 활성화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이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 시 부여되는 세제 혜택을 5년 더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 따르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및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기존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특례를 적용받는다. 하지만 해당 조항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어, 정책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도시 거주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을 구입
박지연 2026-04-30 19:14:26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이재명·조국·한동훈 총출동?!" 6월 3일 '미니 총선'급 재보궐선거 완벽 정리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게 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현황을 한번 정리해보겠다. 이번 재보선, 그 규모가 심상치 않다. 현재 법적으로 확정된 곳만 벌써 6곳. 여기에 지방선거 출마 의원들이 오는 4월 30일까지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보궐선거 지역으로 추가되는 곳까지 더하면, 최대 17곳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그야말로 '미니 총선'이 따로 없는 상황. 확정된 지역과 사실상 유력한 지역들을 함께 짚어보겠다.먼저 인천 계양구 을이다.이곳은 이재명 현 대통령의 지역구였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
박지연 2026-04-22 13:19:39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제9회 지방선거 구도 총정리 “지방선거 판세 공개… 이미 승부 갈린 지역 있다?”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제9회 지방선거 구도 총정리 “지방선거 판세 공개… 이미 승부 갈린 지역 있다?”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를 짚어보겠다.지금부터는 각 지역별 후보 현황과 함께, 여론조사에서 드러난 가상대결 판세까지 함께 보겠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대진표는 빠르게 채워지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본선 구도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먼저 서울시장 후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의 가상대결에서, 정원오 후보 49.5%, 오세훈 후보 30.9%로 나타났
박지연 2026-04-15 15:47:37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시장(2탄) “보수 텃밭 부산 흔들리나…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충격 여론”
지역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부산시장(2탄) “보수 텃밭 부산 흔들리나…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충격 여론”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 구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이번 선거, 전국에서 서울과 함께 가장 뜨거운 격전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부산이다. 지금 부산 정치판에는 꽤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부산은 구조적으로 보수 강세가 확고한 지역이다. 지난 2024년 22대 총선에서 부산 18개 지역구 가운데 국민의힘이 무려 17석을 가져갔다. 전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던 그 선거에서조차 부산은 '나홀로 보수 결집'으로 흘렀다. 민주당이 가져간 단 하나의 의석, 그게 바로 북구갑 전재수 의원 자리다. 그런데 지금, 바로 그
박지연 2026-04-08 13:56:14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경북도지사편] “고문 의혹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경북도지사편] “고문 의혹" vs "떴다방 출마"… 폭로전 터졌다 (이철우 vs 김재원 전면충돌)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구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경북은 전통적으로 보수 정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인 만큼, 이번 선거 역시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전체 판세를 좌우하는 핵심 승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현재 구도는 명확하다.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재원 전 최고위원과 현직 이철우 지사의 1대1 대결 구도다.지난 3월 22일에서 23일, 영남일보가 의뢰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 34%, 김재원 후보 30.5%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최근 두 후보는 국민의힘 경선과정에서 폭로와 법적대응까지 언
박지연 2026-04-01 17:05:41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시장(2탄) 대구시장 판 뒤집히나? 주호영 컷오프 논란, 무소속 변수, 김부겸 등판 가능성까지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대구시장(2탄) 대구시장 판 뒤집히나? 주호영 컷오프 논란, 무소속 변수, 김부겸 등판 가능성까지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구도를 짚어보는 시간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냈지만,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 확산되는 모습이다. 먼저, 이번 경선에서 유력 후보였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이 전격 컷오프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이재만, 홍석준 등 총 6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현역 의원 4명과 전직 구청장, 전 의원까지 포함된 다자 경쟁 구도가 형성된 것이다. 공관위는 이들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친 뒤, 최종
고혜진 2026-03-25 17:24:02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 대응
전북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공동 대응

서해안 철도 건설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공동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다.서해안권 5개 시군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산과 정책 대응을 함께 추진하며, 중앙정부 설득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서해안권 지자체들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부안군에 따르면 군산시와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은 오늘 부안군에서 실무협의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영광군에서 열린 첫 협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서해
고혜진 2026-03-25 17:15:37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지역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

충청북도가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권역별 공청회를 개최했다.공청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도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다양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해당 법안은 충청북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맞춤형 권한 특례 및 규제 완화 내용을 담아 지난 2월 발의됐다.도는 연내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도의회와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설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혜진 2026-03-25 17:12:42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 개최
정치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 개최

전국 시·도의장단 울산 집결…지역활성화 등 14개 안건 집중 논의 공직선거법 개정 성과 공유…자치분권·의정역량 강화 방안 모색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최호정 회장,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3월 24일(화) 울산광역시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에서 ‘2026년 제3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의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총 14건의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공직선거법 개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불균형 해소와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개회식에는 서남교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염기성 부교육감이 참석해 울산 개최를 환영했으며, 울
김용국 2026-03-25 09:26:20
1 2 3 4 5 6 7 8 9 10